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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김남주 백 그리고 애슐리 올슨

최원석 |2012.04.23 19:06
조회 118 |추천 0

 

 

 

 

 




헨리베글린 디자이너 겸 CEO 뚤리오 마라니

 

전통을 사랑하는 디자이너, 완벽한 퀄리티의 장인정신 추구

현재 40명의 장인이 1인당 한 개의 가방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수작업으로 제작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아름다워지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뚤리오 마라니(Tullio Marani)의 철학

 

자유분방함 에스닉한 색감 자연속에서 영감을 얻는 디자인 요소, 아티스틱한 디자인

헨리베글린 만이 가질수 있는 독특한 Real Luxury

 

헨리 베글린의 디자이너 겸 CEO 인 MR. TULLIO MARANI (뚤리오 마라니)는

“ELIO FIORUCCI” 와 ‘BALLY GROUP’ 에서 활동했고 미국에서도 ‘Esprit Group’ 및 유명 건축가들과

SHOP, SHOW ROOM 건축에도 참여하였다.

 

현재 MR. TULLIO MARANI (뚤리오 마라니)는 헨리 베글린을 단시간 내에 세계적으로 그만의 독특한 브랜드로 성장시켰고 매 시즌마다 이태리의 유명한 ART PAINTING을 전시하는 등 ARTIST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HENRY BEGUELIN BRAND HISTORY

 

80년대 초반, 이태리 엘바 섬의 가죽제품 장인들이 천연가죽과 재활용 용품을 이용하여

벨트와 핸드백을 만드는 회사로 출발을 하였으며 그들만의 독특한 핸드메이드로 가죽을 엮고,

수를 놓아 제품을 생산한 것이 지금은 하나의 전설이 될 정도로 유명해 졌다.

 

재미있고도 창조적인 작품 활동을 해 나가면서 HENRY BEGUELIN(헨리베글린) 이라는 세계적인 브랜드가 탄생하였다.

현재 비제바노의 공장에서 40명 이상의 장인들이 까다롭게 선택한 천연가죽을 이용하여

재단과 봉제의 모든 과정을 손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현재는 핸드백,신발,가구,액세서리, 홈 소품,

캐시미어니트, 의류를 포함한 토탈 컬렉션으로 발전했다.

 

 







 

 

헨리 베글린 만의 특징은 유니크한 심미안,

철저한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정교한 HAND-MADE 작업을 최상급 가죽에 인공적인 가공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소재의 느낌을 살려 자연스러움을 강조했다. 헨리 베글린의 심볼은 가족이다.

아빠, 엄마, 아이를 수공예 스티치로형상화한 막대사람(Stick man / 오미노)를 장인 정신이 내재된 퀄리티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모든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현재 헨리 베글린은 이태리,미국,일본,러시아,한국 등지에서 20곳 이상의 단독 SHOP을 보유하고 있으며 ALL MADE IN ITALY를 고수하기 위해 이태리 내에 새로운 공장을 오픈 할 계획으로 젊은 장인들을 육성하고 있다.

 

 

 

 

헨리베글린의 브랜드 철학은 따뜻함, 나눔이다.

 

대표 심볼인 오미노는 엄마 아빠 아이 즉, 가족을 의미한다.

소외된 계층의 또 다른 가족이 되어주고 싶어 나눔행사도 진행 기획한다.



 

 <헨리베글린 압구정동 플래그십 스토어 매장>

 













 

압구정동 헨리베글린 매장 3층은 갤러리와 스타일링 클래스 와인클래스 등 다양한 VIP 행사의 장소로 활용된다.

현재는 이탈리아 작가 TURY SIMETI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헨리베글린 가방>

 

 















 

헨리베글린의 버지니아 백

현재 다양한 형태와 소재 디자인으로 헨리베글린에서 가장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백

 

다양한 스타들이 헨리베글린의 버지니아 백을 착용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으며

가죽의 소재를 사랑하고 애용하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어필이 되고있다.

 

특히 패치룩스라는 최고급 소재의 가죽을 사용한 버지니아백은 가방에서 풍기는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많은 여성 소비자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유이 버지니아 백 착용>

 

 

 

 







 

<김남주 버지니아백>

 

 

 

 

<김남주 버지니아백>

 

특히 헨리베글린 백의 매니아인 김남주는 드라마속에서 다양한 버지니아백 및 헨리베글린의 다른 상품을 즐겨 착용하고 있다.

 

 

해외 셀러브리티 또한 헨리베글린 백을 즐겨 메고 있으며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올슨자매 제니퍼애니스톤 셀마블레어 등이 착용하여 화제가 되었다.

 



 

<셀마블레어>

 

 





 


 

<애슐리올슨>



 

 

<제니퍼애니스톤>

 

 

 

국내외 스타의 사랑을 받고있으며

서서히 잇백으로써의 면모를 보여주는 헨리베글린의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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