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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가가 꺼저

최숙희 |2012.04.23 20:32
조회 28,027 |추천 22
하 내가 너희에게 에수를믿지말라고 할권리가 없듯이 너희도 우리에게 사탄을믿지말라할권리가없다 그리고 동성애가왜? ㅋ 개독은답이없다 동성애 도자기자유 자살도 자기자유 남에게 해가되지않는이상 무엇이든할수있다

레이디 가가 썩 물렀거라 "동성애와 자살 조장"




이재훈 기자 = 미국의 팝스타 레이디 가가(26)가 27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16 레이디 가가 내한공연'을 연다.

이와 관련, 기독교계 일부가 계속 반발하고 있다.

22일 서울 신촌의 교회에서는 '레이디 가가 내한공연 저지를 위한 특별기도회'가 열렸다. "공연 도중 동성애자와 키스를 했고, 자살하는 퍼포먼스를 보이기도 한" 가가의 공연이 동성애와 자살을 조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21일 가가의 공연을 반대하는 기독교단체 '레이디가가 공연 반대 페이스북 그룹'은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앞에서 "가가는 그동안 외설적이고 음란한 것뿐만 아니라 살인, 인육 먹기, 자살 콘서트, 사타니즘, 동성애 지지 등으로 세계적으로 큰 이슈와 함께 논란이 됐다"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연예인을 흉내를 내고 따라가는 대중들의 습성을 생각할 때 레이디 가가와 같은 스타가 절대로 이 사회의 문화를 주도하는 트렌드로 자리를 잡도록 놔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는 판단이다.

"레이디 가가의 콘서트와 그 때문에 파생되는 미디어는 문란한 성 문화와 우울증, 자살로 몸살을 앓고 있는 현 사회에 잘못된 길을 합리화시켜 주고 부추길 수 있는 촉매제가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레이디 가가 공연반대 시민네트워크'는 23일부터 공연 당일인 27일까지 공연주최사인 현대카드가 들어있는 현대캐피탈 서울 여의도 본사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인다. 동성애 미화와 지지, 기독교 비하와 모독행위, 노골적 성행위 묘사 등을 지적하며 가가의 공연 취소를 촉구한다.

이 같은 움직임을 비난하는 여론도 일고 있다.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려는 보수층의 집결일 뿐이라는 시각이다.

문화연대는 '레이디 가가 공연 청소년 관람불가 사태를 통해 본 표현의 자유 침해,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가가의 공연이 '청소년불가판정'을 받은 결정의 이면에는 "보수 기독교 이데올로기가 정치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가가의 자선 활동과 인권 옹호 등은 등한시 하고 자극적인 부분만 부각시킨다고 짚었다. 가가는 아이티 지진 참사와 일본 대지진 피해자를 도왔다. 스스로를 양성애자라고 밝인 그녀가 평소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지지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가요계 관계자는 지난해 미국 사우스캐럴라이나대학에 가가를 사회학적으로 조명하는 강의가 개설된 것을 상기시키며 "가가의 공연을 선정적으로 접근, 무조건 반대하기보다 한국 대중문화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냉철하게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봤다.

한편, 지난 20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리허설을 하고 있는 가가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매우 행복하다! 무대는 내가 꿈꿨던 무엇보다 이상적이다. 댄스 무대에서 즐길 시간, 리허설한다(So happy! The Stage is more than I could dream for, time to kill the dance floor. Off to rehearsal)"라는 글과 쇠사슬이 달린 제복 차림 사진을 올렸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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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의 팝스타 레이디 가가(26)가 27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16 레이디 가가 내한공연'을 연다.

이와 관련, 기독교계 일부가 계속 반발하고 있다.

22일 서울 신촌의 교회에서는 '레이디 가가 내한공연 저지를 위한 특별기도회'가 열렸다. "공연 도중 동성애자와 키스를 했고, 자살하는 퍼포먼스를 보이기도 한" 가가의 공연이 동성애와 자살을 조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21일 가가의 공연을 반대하는 기독교단체 '레이디가가 공연 반대 페이스북 그룹'은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앞에서 "가가는 그동안 외설적이고 음란한 것뿐만 아니라 살인, 인육 먹기, 자살 콘서트, 사타니즘, 동성애 지지 등으로 세계적으로 큰 이슈와 함께 논란이 됐다"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연예인을 흉내를 내고 따라가는 대중들의 습성을 생각할 때 레이디 가가와 같은 스타가 절대로 이 사회의 문화를 주도하는 트렌드로 자리를 잡도록 놔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는 판단이다.

"레이디 가가의 콘서트와 그 때문에 파생되는 미디어는 문란한 성 문화와 우울증, 자살로 몸살을 앓고 있는 현 사회에 잘못된 길을 합리화시켜 주고 부추길 수 있는 촉매제가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레이디 가가 공연반대 시민네트워크'는 23일부터 공연 당일인 27일까지 공연주최사인 현대카드가 들어있는 현대캐피탈 서울 여의도 본사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인다. 동성애 미화와 지지, 기독교 비하와 모독행위, 노골적 성행위 묘사 등을 지적하며 가가의 공연 취소를 촉구한다.

이 같은 움직임을 비난하는 여론도 일고 있다.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려는 보수층의 집결일 뿐이라는 시각이다.

문화연대는 '레이디 가가 공연 청소년 관람불가 사태를 통해 본 표현의 자유 침해,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가가의 공연이 '청소년불가판정'을 받은 결정의 이면에는 "보수 기독교 이데올로기가 정치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가가의 자선 활동과 인권 옹호 등은 등한시 하고 자극적인 부분만 부각시킨다고 짚었다. 가가는 아이티 지진 참사와 일본 대지진 피해자를 도왔다. 스스로를 양성애자라고 밝인 그녀가 평소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지지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가요계 관계자는 지난해 미국 사우스캐럴라이나대학에 가가를 사회학적으로 조명하는 강의가 개설된 것을 상기시키며 "가가의 공연을 선정적으로 접근, 무조건 반대하기보다 한국 대중문화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냉철하게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봤다.

한편, 지난 20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리허설을 하고 있는 가가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매우 행복하다! 무대는 내가 꿈꿨던 무엇보다 이상적이다. 댄스 무대에서 즐길 시간, 리허설한다(So happy! The Stage is more than I could dream for, time to kill the dance floor. Off to rehearsal)"라는 글과 쇠사슬이 달린 제복 차림 사진을 올렸다.

http://media.daum.net/photo/newsview?newsid=20120423171407092


여기가 개독의 나라니라 

 

 

 하 내가 너희에게 에수를믿지말라고 할권리가 없듯이 너희도 우리에게 사탄을믿지말라할권리가없다 그리고 동성애가왜? ㅋ 개독은답이없다동성애 도자기자유 자살도 자기자유 남에게 해가되지않는이상 무엇이든할수있다



추천수22
반대수68
베플이중성쩌네|2012.04.24 10:32
레이디가가 공연이 그럼 좋냐?ㅋ 그럼 꼭 공연현황 녹화를 하던지 해서 니 자식이랑 니네 부모한테 꼭 보여줘라.ㅋㅋ 기독교는 아니지만 레이디가가 공연이 좋은 공연은 아니잖아?ㅋ 동성애랑 자살 퍼포먼스는 빙산의 일각이지.ㅋㅋ 아~ 그렇게 이해심이 넓어서 포용력있고 그래서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뭐하나 잘못하고 방송나오면 그렇게 죽일듯이 ㅈㄹ하고 그랬냐????ㅋ 지드래곤도 뭐, 청소년한테 안좋은 영향끼친다고 니들 난리잖아?ㅋ 왜 같은 나라사람한테는 인색하고 외국사람한테 인자하냐? 찌질하게?ㅋ 안그래도 우리나라애들 안좋은일들 많이 일어나고 사건도 많은데 걔네한테 좋은 영향을 주지는 못하더라도 안좋은 영향 끼칠필요 있냐? 애들만 그래? 요즘 정신연령 어린 성인들은 어떤데? 동성애랑 자살이 자기자유라고? ㅋㅋ이중성쩌네 ㅋ 니 주변인이 동성연애하면 너 어떤반응보일건데? 니 가족이 자살하면 너는 어떤반응 보일건데? 말도 안되는걸로 반대하는거냐? 이중성가지고 글쓰지마. 제발 생각좀 하고살자. 대마초 피고 반성하고 공연하는 지드래곤이나 세금탈세하고 자숙하고 있는 강호동이 저렇게 대놓고 자살,동성연애같은 퍼포먼스를 무대에서 하는 레이디가가 보다 훨씬 낫다. 대한민국이 이렇거 못받아들여서 쓰레기??ㅋ 같은 나라사람 욕하고 남의 나라 사람 반기는 니들이 있어서 더 썩어가는거야. 이래서 한국이 일본보다 선진국이 못되는거다. 걔네는 지네 나라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거든.ㅋ 제발 생각좀 하면서 글을써
베플Leonardoda...|2012.04.24 19:12
5. 가가는 피에 물든 소고기로 옷을 해 입고 동성애를 사람들에게 권장해 왔다.-가가는, 동성애자의 군 복무를 금지하는 규정 철회를 위한 집회에 참석해서 연설을 했다. 그녀는 연설 도중 헌법의 핵(prime rip)은 모든 이에게 평등해야 한다는 말을 했고, 그 후 이같은 의미에서 고급 소고기(prime rip)로 만든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에 나왔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뉴욕 타임즈 '올해의 아이디어' 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런 사정을 모르고 왜 '피에 물든' 이라는 자극적인 수식어를 사용해서 그녀를 매도하는 것인가? 또한 가가는 남들에게 동성애를 권장한 적이 없다. 그저 그들의 인격을 지켜주려고 했을 뿐이다. 6. 가가는 악마 숭배자이며 가가의 콘서트는 악마를 위한 제사 의식이다. 앨범 자켓의 얼굴은 악마의 얼굴을 형상화 한 것이다.-반대파들이 주장하는 것들 중 가장 어이없던 부분이었다. 하얗게 분을 칠하고 짙은 눈화장을 한 채 검은 옷을 입은 모습이 악마를 연상하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대꾸할 힘도 없는 악성루머이다. 왕따로 인해 힘들었던 어린 시절과 자기혐오를 표현한 자살 퍼포먼스를 보고 사탄의 제사를 떠올린 사람의 정신세계가 더 의심스럽다. 그리고 인육 퍼포먼스라고 불리는 것은 공연중의 퍼포먼스가 아닌 공연중 스크린에 나오는 필름이었다고 한다. 제작자는 닉 나이트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션 포토그래퍼였고 절대 레이디 가가가 직접 한 퍼포먼스가 아니었다고 한다. 어떤 사람이든 부족하게 태어나지는 않는다. 설령 그게 장애인이든, 정신병자든, 동성애자든 말이다. 서로 다르게 태어났을 뿐이지, 사실 각자는 그 나름대로 완벽하게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부족하게 살아가는 게 아니라, 서로 다른 완벽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거다. 그러니까 당신이 완벽한 만큼, 다른 사람들도 완벽하단 뜻이다. 다르다는 건 부족하거나 모자란 게 아니니까. 그리고 가가는 그걸 말하고 싶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그 다름을 인정하지 못한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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