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중학교때부터 여자친구를사귀면 친구들만나는 약속도 잊어버린채 오직 시간나면 여자친구보고 연락도 여자친구랑 그당시 요금제가 전화 한시간반에 문자 4천통인데 그걸 여자친구랑 다 쓸정도로 내 머릿속은 여자친구 사귀는순간부터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뇌를 지배함..중학교때는 그래도 학원도다니고 줄곧 공부도 잘되서 인문계중상위 고등학교가서 다들 내가 잘될줄알앗나보다
고1때 여자친구와 일년 반정도 사귀면서 정말 큰일들 많앗는데 그렇게 여자친구들 만나는동안 친구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쌩을까고 원래 내가 농구팀이있어서 농구를 자주자주 주말마다 중학교 친구들이랑 자주자주 하는데 그것도 여자친구랑 더 만나기위해 거의 안하고... 나는 인맥을 농구를통해서 친구들을 넓혀 사귄 케이스인데 그렇게 친구들이랑도 사이가 벌어지고 여자친구랑도 헤어지고 그렇게 친구없이 공부도안되겟다 그렇게 고졸한케이슨데 형들 지금도 내가 뭘해야될지 모르겠고 내가정말 여자 다시 안사귀겠다는 교훈은 깨달앗어요 근데 지금 진짜 연락하는친구도 거의없고 맨날집에서 컴터나하고 알바도 알아보곤있는데 귀찬고 대학간친구들도 부러워서 대학을 가고싶은데 진짜 내가 뭘 해야되지 하고싶은게 마땅히 없고 군대는 하루 빨리 갈려고생각중인데..
형들 군대 갔다와서 수능 다시 도전하는거 무리인가요??몇없는 애들한테 물어보니 말이안된다 하고 답없다 노인대학갈래 비꼬면서 그게더 힘들거같다하는데..
여자친구만 안사귀더라도 아니 내가 그보다 여친사귀면서 마인드컨트롤을 좀만더 잘햇더라고 이러진
않앗을텐데.....
정말 미치겠네요.. 핸드폰은 비싼 시계일뿐... 집에만 짜져잇고 내인생 왜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