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어쩌구 하는글 보니깐 약간 찔리네
그래도 어쩌나?
결혼생활은 사회적 위치를 위해서라도 유지해야지
왜냐면 나이먹고 결혼못하면 사회에서 루저로 보거든
남자나 여자나 (특히 여자가 더 하지만)
근데 사랑해주고싶은 와이프가
내가아닌
내 직장 내 연봉때문에 결혼했다는걸 안 순간 정말 정떨어져서 같이 못있겠더군
그래서 그 뒤로는 바람펴
와이프는 그냥 사회적 이미지를 위해서 있는거고
마음은 딴데로 가있는거지
뭐 어때?
어차피 와이프들도 남자가 아닌 그 사람의 직업과 연봉 직장 학벌에 결혼한거잖아?
누가 누구보고 욕할처지가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