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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합의를 통해 북한은 끊임없이 식량을 구걸하면서..

화이트대리석 |2012.04.24 09:46
조회 104 |추천 0

미북합의를 통해 북한은 끊임없이 식량을 구걸하면서..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16일 라디오연설에서 "북한이 살 길은 스스로 핵무기를 포기하고 개혁·개방을 통해 국제사회와 협력하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핵무기를 포기하고 개혁개방하라는 MB의 지적이 뭐가 틀렸단 말인가?

 

 

북한의 개혁개방과 대남협박 중단, 핵무기 포기는 국제사회의 공통된 인식이 아니던가?

 

 

그런데 북한은 4월20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대남 규탄 평양시 군민대회에서 막말과 욕설까지 동원해 이명박 대통령을 맹비난했다.

 

 

규탄대회에 모인 군인과 각 계층 근로자들은 "리명박 쥐XX들을 죽탕쳐버리자!" "역적쥐 무리들의 숨통을 끊어 버리자!" "찢어죽이라 리명박 쥐XX 패당을!" 등의 원색적인 구호가 적힌 푯말을 들고 이 대통령을 비난했다.

 

북한의 방송 또한 `인간의 탈을 벗은 희세의 야만들`이란 제목의 논평에서 이 대통령의 지난 16일 라디오연설 내용에 대해 "우리 체제와 최고 존엄을 모독하는 특대형 범죄"라고 규정하고 "이명박 쥐XX는 이 세상 구석구석을 다 뒤져서라도 잡아내 말려 죽이려는 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보복 일념"이라고 밝혔다.

 

 

북한이야 항상 자유대한민국을 비난해 왔으니 특별히 새로울 것은 없다.

겉으로는 광명성 1호 인공위성이라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장거리 미사일을 쏘면서 북한 주민들의 1년치 식량에 해당하는 거액을 허공에 쏟아붓는 것이 북한의 실체이다.

 

 

미북합의를 통해 북한은 끊임없이 식량을 구걸하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자유를 택한 우리나라는 지금 각 분야에서 세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비록 재벌이라는 비난은 있지만 글로벌 경쟁에서 밀리지 않는 삼성과 현대도 있지 않는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도 배출하였고 김용 세계은행총재도 배출하였다.

 

 

우리민족은 이토록 저력 있는 민족이며 625 폐허에서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우뚝 일으킨 강인한 민족이다.

 

 

공산체제를 선택한 북한은 세계에서 항상 꼴지 이다.

과거 삼국시대를 거쳐 조선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가 북한만큼 세계에서 꼴지를 한 적이 없다.

 

 

그런데 우리민족의 수치를 안겨주고 있는 북한을 따르는 세력들이 있다.

바로 종북세력이다.

 

 

물론 대한민국내에서 종북세력의 규모와 수가 그리 크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종북세력이 뭉치면서 여론을 형성하면 우리나라는 또다시 분열과 갈등으로 빠져들 것이다.

 

 

원래는 종북세력이 아니었다가도 반정부, 반mb를 하다 보니 얼떨결에 차츰차츰 종북세력으로 편입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들의 사고는 매우 삐뚤어져있다.

일례로 국민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된 mb를 폄하하면서 쥐새끼라고 묘사한다.

일종의 혐오동물로 빗대면서 조롱하는 상징조작이다.

 

 

그런데 가만히 살펴보자!

북한은 군중대회와 방송에서 mb를 쥐새끼라고 묘사한다.

과거에는 패당 혹은 역도라고 묘사하다가 이제는 쥐새끼라고 묘사하는 것에 뭔가 감이오질 않는가?

 

 

그건 바로 국내 종북세력과 동일선상에 위치하겠다는 북한의 술수이다.

대통령을 쥐새끼라고 놀리는 국내 종북세력은 북한의 이러한 반응에 맞장구를 칠 것이고...

 

 

북한의 mb맹비난은 철저하게 국내 종북세력을 이용하겠다는 의도라고 보면 된다.

 

 

1년치 식량을 허공에 쏟아붓고 그 실패에 따른 북한주민의 불만을 또다시 대남강경노선에서 찾으려는 것이 눈에 보이질 않는가?

 

 

뻔 한 북한의 행동에 맞장구 치고 싶다면 당신들도 종북세력에 점차 편입되고 있음을 알았으면 한다.

 

 

북한이 노리는 것은 바로 반mb 정서를 활용하여 국내 종북세력 키우기이며 이러한 종북세력을 활용해서 남남갈등을 일으키는 것은 너무 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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