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급구] 새끼고양이 예쁘게키워주실 새주인을 찾습니다.

웅이 |2012.04.24 13:33
조회 3,146 |추천 5

베스트에 오르다니...관심가져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ㅠㅠ

-----------------------------------------

[전라도 광주]말그대로 새끼고양이 새주인을 찾습니다.^^

밤길에 집에 들어가고있는데 어린 고양이소리가 나서 소리따라 가보니

철물점 근처 구석에 새끼고양이 두마리가 추위에떨며 울고있는거예요..

어미가 잠시 데려놧나 보려고 멀찌금히 오랜시간을 지켜봤는데도

나타나지도않더라구요.. 사람이 버린건지 어미가 버린건지 젖이안나와서 새끼들을 살리고자하는

어미의 마음에 일부러 데려다 논건지 온갖 상상을 해가며 결론을내려 데려왔습니다.

평균 남자 손만한 고양인데요.. 한달도 채 안된듯 해보여요 ..

그래도 이는 조금 나와있더라구요

분유를 사서 먹이려다 시간이 많이 지난상태여서 분유는 구입못하고

이가 그래도 조금 나있으면 사료를 불려 으꺠서 주면 된다고해서 사료를 구입하고

그렇게 먹이고있습니다.

배가 고플텐데 많이 먹진 않더라구요.. 되게 안쓰럽습니다.

저희집에 말티즈를 키우는데 호기심이 많을때라 아이들이 스트레스 받을까봐

남자친구집에 잠시 맡기고 고양이 두마리를 돌보는 중입니다.

저희집 강아지가 남자친구집과 저희집을 되게 좋아하기두 하거든요^^..

한마리는 제가 어떻게든 키워보겠지만 두마리는 정말 무리라서요..

제가 현재19살이긴하지만 검정고시를 선택하고 학교를 그만두게되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어머니도 계시지만 학교를 안다니기때문에 되도록이면 손을 안벌리려고 하거든요..

부탁드립니다 정말 마음씨 좋고 동물을 사랑하고 잘 키워주실분 연락주세요~

 

한 아이는 온통 까맣구요

한 아이는 검은색과 진한갈색이 섞여있는 아이구요

두아이 다 정말 사랑스럽고 예쁘고 똘망똘망하니 귀엽게 생겼습니다.^^

장난전화는 정말 하지않으셨으면하네요..

부탁드립니다..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