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가 저를 죽일듯이 괴롭힙니다

나이값좀 ㅋ |2012.04.24 22:33
조회 181 |추천 0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여고생입니다

 

너무 분해서 올려볼려고 합니다

 

어그로라고 떠들 정신병자들이랑 관심종자는 꺼져주세요

 

저는 금요일날에 다리를 어쩌다가 정신을 잃어 다리를 다쳐서 무릎뼈에 미세하게 골절이 되었습니다

 

엄마몰래 정형외과를 가서 찍어보았는데요 다른 방향에서 보면 안다친거로 보이는데

 

정면으로 찍은것을 보면 좀 골절이 미세하게 되있더라고요

 

그때 원장님이 사실 녹색으로된 깁스붕대가 있거든요 물로 묻혀서 감으면

 

좀 딱딱해지는데 그게 고정을 시켜줘요 암튼 그런붕대가 있는데

 

원장님이 제다리 빨리 나을려면 녹색 붕대를 하시라고 하셨지만

 

저는 학교도 다니고 그래서 거절하고 일반 압박붕대해서 집에 갔습니다.

 

부모님은 자식이 다치거나 아프면 걱정이 많으시는게 정상이지만

 

그때 저보고 "병신년"부터 시작해서 수건년이 지주제도 모르고 나댄다고 노다가나 뛰으라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엄마지만 입싼말해가지고 제가 화나면 손버릇이 안좋아져가지고

 

제엄마이고 어른이라서 참았습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수건,창년이거든요

 

머리때리는것도 싫어하고요..

 

어제 화나가지고 압박붕대 1시간만에 떼버리고 오늘부터 그냥 맨다리로 다녔습니다.

 

그렇게 8시반까지 야자하고 돌아왔는데

 

처음엔 저보고 어젠 속상해서 너한테 좀 심하게 그랫다는듯이 하고

 

저보고 다신 넘어지지마라고 하셨는데

 

밥먹고 나서 제가 그렇게 재수없었나봅니다ㅋ

 

저에게 3살 차이나는 남동생이 있는데 엄마가

 

"정호야 저 미친년이 뭐라는지 알아? 오늘 지친구랑 잘못하다가 다리 또 다칠뻔했데

 

시X년이 내가 조심을 하라고했는데도 또 저지랄이야"라고 거짓말 하더라고요

 

오늘 건강하게 다리도 조금 아파서 못 뛰어다니고 야자하고 돌아왔는데

 

1시간도 안되서 생생합니다

 

그리고 제가 어이가 없어서

 

"왜 말을 지어서해"라고 좀 크게 소리를 질렀는데 옷걸이로 복부때리더라고요

 

니가 간이 쳐부었냐 어디서 어른한테 소리 지르냐고요

 

몇분 이 또 안지나서 콜라패트병 아시죠?

 

그게 좀 쭈그러진다고 할까??깡통처럼 쭈그러지면 어느 정도 시간후에

 

다시 "뻥!"하면서 크게 소리나고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잖아요

 

저다시 오더니 "어디서 개지랄이야 걔집애가"하면서

 

다리미로 지져줄까?하더라고요

 

그 다리미 김이 났습니다 그만큼 뜨거웠어요

 

이글쓴이유는 저희 엄마 욕먹일려고 쓴게 아니고요

 

나이가 50대 이신데 말이 좀 험하셔서 고쳐주고 싶고요 다시 친해지고 싶습니다

 

아빠오면 다정다감 하더라고요..좀 웃기죠?

 

저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