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내 주력 "짝"으로 바꾼 람보르기니 6미리...
난생 처음으로 보루채 샀음. 이거 담배맛이 나한테 딱 맞고 너무 좋더라구.
너무 부드럽고, 또 간지도 나구. 보루 케이스도 너무 이뿨~~
여자친구랑 같이 나눠 피는데 3일을 못 감 ㅋㅋㅋ
두 보루 살려는데 다 나가고 재고가 한보루 밖에 업다네요
헐~~ 잘 나가는가비네.
외국강사 친구들도 람보르기니 담배 맛 좋다며, 선물로 주면 다들 헬레레~~
암튼 조은건 알아가지고… 확실히 더 짜! 지가 사서 피지 홍홍..
이번에 미쿡 들어가는 강사도 이거 선물로 가지고 간다네요... ^^
원래 우리나라 담배 인심이 좋은거 걔네들도 다 알고 있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