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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니깐 솔직하게 고백할게요...

어이음슴 |2012.04.26 00:39
조회 16,265 |추천 0
제목그대로 솔직하게 고백할게요
말 못하는  제 고민을..

전 여자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저에겐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한적없었고 지금은 헤어지고 친구사이로 지내고 있습니다.

사실 아직까지 그 아이가 좋습니다.

그 아이의 맘은 정말 모르겠네요...

오늘 고백받았습니다. 알고 지내던 오빠한테요.

사실 저 아직 누구에게도 마음 주고 싶은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이.

근데 이 사람이 정말 용기내서 고백한걸 알고있고 누구에게 고백해본것도 좋아해본것도 처음이라네요.

제가 좋아하는 친한오빠 이상의 감정없이 그냥 사귄다면 이 사람에게 잘못하는건가요?

 상처만 줄 바에야 그냥 거절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사귀다보면 그 아이를 잊고 이 사람이 좋아질까요?

혼자 너무 생각이 많아져서 끄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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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우잉|2012.04.27 00:09
헐 뭐야 잘못 쓴줄 알았는데 레즈얘기 였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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