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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발목을 자른 고등학생을 공개수배합니다

tosunei55 |2012.04.26 03:03
조회 27,226 |추천 241

4 일전  월요일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올라온  글입니다

 

어떤학생이  자기동네아파트  화단과  놀이터  노인복지회관이 있는  뒤쪽의

 

그늘지고  후미진  곳을  지나가는데  강아지의 찢어지는듯한  비명소리에

 

보게되었는데 어떤  학생은  엎드려뻗쳐상태로있고   어떤남자고등학생이   이미 

 

칼로 강아지의 발목을  잘랐고  그잘린부분에  나뭇가지를  쑤셔박고 있더랍니다

 

몇놈들은 ㅋ ㅋ 대며웃고있었고 

 

제보자는  엄청난  충격에  신고도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않은채

 

집으로가서   이일을어떻게하면  좋으냐는 글만  올려놨더군요

 

그모습에  제보자는  살인충동을  느끼며  자기인생을  망치게될까  가까스로

 

참았다합니다

 

여기가대체  어느지역인지  강아지가  어떻게

 

죽어갔을지 그처참한  고통을  당한  강아지를  그놈들이 또  데려갔을지

 

아무런  단서가  없습니다

 

이얘기를  여러사람을  통해  전해들었거나  작은  실마리라도  알고계신다면

 

 

02)  313 -- 8886   (동물사랑실천협회)  으로  전화해주시고

 

제전화  010  -- 8718 -- 5756  으로  전화 해주십시요

 

힘없는  후배에게  더러운힘으로  잔인한거 보여주면  영웅이  됩니까?!

 

그놈들은 ,  벌금과  징역형이  무섭고  사람들의  손가락질이  무서워  몰래  숨기고

 

지낼거아닙니까?

  

경찰오면  내팽개치고  도망갈놈들입니다

 

비겁하고   더러운  놈들일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41
반대수2
베플이지연|2012.04.26 16:24
발목을 자르면서 아파했을 강아지 모습을 보면서 아무런 죄책감없이 낄낄거렸다는것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고 인식하는데 문제가 있는 인간입니다. 이런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이 나중에 싸이코패스가 되는겁니다. 분명 성장과정중에 문제가 있던지 아니면 감정을 담당하는 뇌에 문제가 있던지 하겠네요 제가 동물을 사랑해서 이글에 분노와 공포를 느끼는게 아니예요 이런 것들이 사회에 나와서 이번에는 동물이 아닌 사람에게 똑같은 아니 더심한 짓거리를 하고 자기들은 장난이라면서 낄낄거리겠지요 사회적으로 엄중히 처벌해야 합니다. 잔인한 행동을 장난으로만 알고있다면 사회가 그 놈들을 때려서라도 죄인것을 알게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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