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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아내가 얄밉고 싫다.남자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것봐 |2012.04.26 11:15
조회 9,391 |추천 4
시친결에 있는글입니다 사람들이 글쓴이 욕하니까 여자들이 남자라서 무조건 욕한다고 하길래남자분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퍼왔습니다원문 http://pann.nate.com/b315603775(추가)(무조건 까려고만하지말고 깔려면 왜까여야만하는지 쓰고욕좀하세요)너도나도 욕쓰니까 군중심리로 쓰는것입니까?정말 말이안통하네어린넘들은 공부나하고 로그아웃하던가 어른들글에 왜기어나와서 욕지랄?현명한사람들 많다고하더니 순 거짓말이네 이거참이러니 남자들이 기가죽지 어디무서워 댓글달고싶겠나 ㅉㅉ글 대충읽고 스크롤내렸다 어쨌다 하는사람들은 다 삭제하고 눈으로만보세요한글 못읽습니까?아내잡아먹는 나쁜남자 만들어놓고 하 이것참 말이안나오네댁들이나 잘하세요 절위해 길게써주시는분들께는 죄송합니다별시덥잖게 지껄이는것들은 좀 웃고넘길께요+2 글올리고약속생겨나갔다들어와봤더니무슨조회수가저리도많은지놀랬습니다일단몇가지만훑어봤는데 다들제잘못으로만몰고가네요우선제직장문제로말이많으신데그부분은저도잘못이란생각이듭니다아내에게말하지않고  바로사표내고  말안한거까지다해서 그부분은아내에게사과하겠습니다그당시는아내가 제마음을몰라주고 무조건그만두지말란소리로밖에안들렸습니다만홧김에던진건아닙니다 그건절대 아내도그부분은 아니란걸알겁니다 그리고아침밥얘기저직장다니기전까진매일아침밥먹고다녔습니다 그래서아내가 챙겨주는거맞구요그치만 지금은 상황이달라졌는데 혼자만먹고나가면될것을 꼭아침에 큰소리로깨웁니다차려놓으면알아서먹겠다는데도 남편말은 귓등으로도 듣지않기에 적은겁니다 처갓집돈얘기각자돈관리하는건맞으나 1년에한번돌아오는생신때 한분이아닌 두분께 각100씩드렸으면더좋았겠다싶어 적은건데 그렇게 제가잘못한거입니까?저도 처가집장인장모님께 매년생신때 현금으로드립니다직장인이지않습니까아내처럼 사업을하는것도아니고 이부분은 아내도 별말안한거니까 뭐라 씨불렁대지마십시요상당히기분나빠지니까 여동생에게 이글보여주란소리도 있던데 네 말했습니다읽고전화주겠죠 여동생아이디로 적은거니 굳이알려주지않아도 말이죠 처음글에 언급안한게있는데 하 기가찹니다제여동생 아내에겐 시누이죠시누이가 가끔 아내영업장에 가는가봅니다가족인데 그냥먹을수도있는거도 알바한테말만잘해놓으면 될것을꼭 새언니가게가면 계산을해야한다고 툴툴대길래 처음엔 따끔히혼을냈습니다 아내에게도말을했구요그런데 아내는 달갑지않다고합니다팔아주는것도싫고 오는것도싫으니 여동생한테 말을전하라하더군요안그럼 직접말을하겠다고해서 그러라했습니다지금둘사이 그렇게 좋은사이는아닙니다아내는 제여동생이 아내가게가서 자기가 사장인냥 알바생들 노닥거리면뭐라뭐라 제제를한다고는하는데 이해가 정말안됩니다제여동생이 눈치가없는것도 아니고 아내없는시간에 알바생들이 청소는안하고 노닥거리는게보기싫어 직접다가가 언질을주는게 그게 그렇게 싫은지 정말 아내란여자는 이해할수없습니다가족끼리 꼭 그렇게 선딱딱나눠서 해야하는지 제동생이먹으면얼마나먹는다고그러는지 여동생 아내일하는곳쪽에 약속있거나 일이있어도 아내가게가지도않는다고합니다꼭 가족끼리 그래야겠습니까?아내가 불쌍하다고하셨죠?뭐가요?저는전혀 그렇게 생각안듭니다백수남편 기한번 못세워주는거 그건그냥 말이헛나왔다치더라도부부끼리.가족끼리 눈치보며 행동해야한다는게싫을뿐입니다 제가 술을한잔하고와서 댓글들 다읽을순없겠지만 일단자고 아침에일어나서다시 적겠습니다차라리 아내에게 글을보여줄까하다가 그냥 참고넘깁니다아 그리고 한가지! 대충읽고 글달거면 달지말라고 써놨습니다한사람이 욕한다고 읽지도않고 글내용만 바꾼채 글쓰면 뭔가찝찝하지 않나요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저를위해 제가 간과하고있는사실들 요목조목 써주신분들꼐는 감사합니다일어나서 읽고댓글달겠습니다그외 별시덥잖은것들은 무시하겠습니다                     (추가)정말너무들하십니다본인들일아니라고 말도함부로하시고 자작이요?그게뭡니까댓글들읽다보니자작태우지말래던데 제가아무리놀고먹고있는백수라지만 그런짓은안합니다아내가커피숍있으면다자작이고거짓말입니까?그건그렇다넘어가고자작이아니면말고 이런식으로글적으신분들 다삭제하고가십시요끝까지읽지도않고  누군가가글올린거보고  대충읽으신분들은 제고민에 댓글다실이유없습니다속상해서글을올렸지 욕먹을라고올렸겠습니까?여기는여성분들만있는곳이라그런지 참 대단들하십니다댁들일아니라고 그렇게 이혼해라 어째라 말하면 속시원합니까? 백수로지내는남편 기한번안세워주는아내가 얄미워서올린글입니다백수는되고싶어되었답니까?상황이여의치않으니 그렇게된것을각자의남편이고 여러분들의 가족이라생각하신다면 그런식에댓글들은안달았겠죠 읽지도않고 대충 읽은사람들은눈으로만봐주세요제가 무얼간과하고있는지 100%요목조목 말하는분들은 전혀없고 무조건자작이거나이혼해라이면 여러분들은 고민상담글에 그런식에글밖에없다면 기분참좋겠네요?요목조목알려주시는분들은 제가 참고하겠습니다이상한댓글들 읽지마시고 찬찬히읽어보신후 판단부탁드립니다             (본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우선 죄송합니다 여성분들만 글쓰기가 되어있어 제여동생 아이디로접속해글을씁니다이곳은 수많은 기혼 미혼여성분들이 많은걸로압니다제 고민?불만같은사항을 검색해보아도 뾰족히나와있는것이없어 이렇게 글을씁니다글이 길더라도 꼭 읽어봐주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결혼3년차입니다저는 32살 아내는 30살 미혼시절 아내는 참 이뻤씁니다마음도 행동도 제눈에 안경이라고는하나 정말 마음씀씀이가 이뻤습니다그런데 결혼하고나니 그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저에게 잔소리만해대는 여자로변했습니다 아내는 현재 준브랜드 커피숍과 개인커피숍을 운영하고있습니다거기에 반해 저는 현재 백수입니다 6개월전 저는 아내와상의도없이 회사를그만두었습니다대학때 전공이같았던 대학선배님이 창업을한다며 같이일해보지않겠냐는 솔깃한제안에그동안 상사눈치보랴 밥먹듯하는야근에 출퇴근이 정해지지않던 회사에서 벗어나급여는작아도 마음편히 일할수있을거란 생각에 아내에게 말을하니 아내는 이직하는건 좋으나 당장그만두는건 아니것같다그만둘때 그만두더라도 어느정도 창업확정되면 그만둬라 그땐 지지하겠다지금은 창업한다는말만있지 구체적이지않은상태에서 일그만두는건 아닌것같다는"제기분같은건 안중에도없고 그저 확실히 정해지면 그때관둬라"서둘르지말아라이말만 되풀이하길래 그뒷날 회사에 사표를던지고 아내에겐말을안했습니다해봤자 남편기분같은건 생각지않고 잔소리만 내뱉을게뻔하니까 말았습니다 매일 그선배와 어울리며 창업에 부푼꿈을안고 창업에필요한것들을 그선배보다제가 더 열씸히 했던것같습니다머 물론 지금은 백수로 지내고있지만자금적인부부도 그렇고 여러가지 맞물리다보니 창업은 자연스레 물건너갔고시간텀을 조금 미루게되어 지금은 현재백수입니다 머 떳떳합니다 저는제가 회사그만두고 한달여되는날 제행동을 수상히 여긴 아내가 소리를꽥지르더군요 자기한테 말한마디없이 사표던졌냐면서 폭풍잔소리잔소리에대한부분은 열거하기도싫습니다아내는 제 마음을 전혀 몰라줍니다남편에게도 꿈이있는것인데 아내는 그런절 마땅치않게생각합니다그런점이싫어 한동안 아내와 각방을썼고 말도안하고있습니다 현재까지 머이젠 아내도 알게되어 편하달까?그전엔 아내출근하기전 아내보다 일찍나가 선배를만나 이것저것 신나돌아다녔으니아내는 당연몰랐을거니까요 생각해보면 조금은 미안하다가도 생각이 또 바뀝니다휴 그날 결혼후 난생처음 큰소릴내며 싸우긴했는데 아직도 분이 가라앉지않고있네요 이제는 집에서도 마음편히 티비도실컷보고 잠도 그동안못잤던거 실컷자고 배고프면시켜먹고 또자고 너무 편하고 그동안 상사눈치보랴 업무스트레스에 탈모까지오던보상이랄까?아내는 말합니다일하고 들어오면 집이라도 깨끗했으면좋겠다고하는일없이 빈둥거리는데 청소기라도 돌려주길 원한다고요집에와서 쌓여있는그릇들과 빨래들보면 열통터진다고 또 아침부터 잔소릴해댑니다 남자가 혼자 뒹굴어봤자 얼마나 어지럽힌다고 그러는지있어봤자 거실인데 거실에 널려있는거라고해봐야 음료수병아니면 검은봉지몇개뿐인데돈번다고 유세떠는건지 눈치를주는건지 한다고하는데 아내눈에는 아예안치운다생각합니다가끔쓰레기도버려주고 재활용도버려다주는데 뭐가그리불만인지 정말 기분상합니다 아내는아침마다 토스트?빵부스러기를 먹고나갑니다저에겐 밥을차려주며 밥을먹으라지만 백수로지내는 제가 얼마나 미우면곤히자고있는사람에게 아침밥먹어!이소릴합니까?그래봤자 꼴랑 반찬세가지에 국하나 주말되면 더 피곤해집니다아내는 커피숍을 두개 운영하다보니 가끔 알바가 일을안나오거나 나온다던 사람이 펑크내거나그럴경우 아내는 부리나케 튀어나갑니다그러고선 저에게 전화를합니다당신도 나와서 도와달라고저는싫다고합니다싫으니까요이유랄게 머 있습니까? 아내 돈버는거 그거 아내돈이지 제돈아닙니다저희는 돈관리 각자합니다시댁,친청 각자가 알아서 용돈드리고 그외생신이거나 각종행사할땐 아내도챙기긴하지만요 제가 회사그만뒀고 지금은 백수란거 아시는 저희부모님도 안스럽습니다못난 아들덕에 며느리에게 찍소리도못내고 그저 그래그래 하시는거보면 심장이울립니다저희는기독교집안이라서 제사 머 이런거 일체없습니다아내입으로도 그럽니다 제사라도 없으니 며느리인자신은 한결 편하다고때되면 전화해대는 시부모 시누들 많은데 거기에비하면 자신은 감사하다고 저 백수여도 그동안 모아둔돈도 많고 각자공동으로쓰여지는돈에 단한번도 안낸적없습니다그래봤자 생활비 공과금 이런거지만그래도 저희아내 너무한거아닙니까?어찌됐든 지금은 백수인데 이직준비라고는하나 금방되는것도아니고아내는 몫좋은곳에 그것도 커피숍을 두군데나 운영하면서 저에게 이직하기전까지돈한푼 내지마"이소릴안합니다 그러면서 집안일은 왜시키는건지남편이 티비하나 마음편히 보는게 아내입장에선 열뻗칠일인가요?평생 백수로살겠다는것도아니고 이직할건데 물론 지금당장은아니지만창업한다던 선배도 똥줄빠지게 준비중이고 창업이든 이직이든 둘중한개라도 되는쪽으로저도 마음먹고있지만 아내가 저에게 아침에 밥먹으란소리와 설거지하란소리안하면안됩니까? 거 얼마나된다고 퇴근해서 오리새끼마냥 입삐쭉내밀고 잔소릴하는지누가 가게 두개 운영하라고 등떠민것도아니고 지가 원해서 한거면 남편에게 피곤하다이소릴하지말아야지 안그런가요?그렇다고 두가게하면서 단한번도 매상이 얼마고 수익이얼마고 이런거 말해주지도않습니다저도 직장인월급이 거기서 거기고 저도 얼마받는지 궁금해하지말란말을 하긴했지만한번이라도 말을해주면 좋은데 두리뭉실하게 말하는것도 짜증나서 아예묻지도않습니다 요새 중국인들이 설쳐서 사람죽어나가는 기사를 보며 오늘하루는 아내가게가서문도 닫아주고 아내열벋쳐있는기분 풀어주자 이맘을 먹고 옷을입고 나와 카톡을보내니아내왈 오늘 알바들 회식시켜준다며 저더러 오랍니다 그 고깃집에아니 아내는 저 엿먹일려고 그러는지 알바들이 제가 가면 백수남편인걸 알게될텐데아무생각없이 당신도 그곳으로 오라니 말이됩니까? 열딱지나서 집에있긴 짜증나고 해서 게임방으로 자릴옮겼습니다아내에게 전화가 계속 걸려옵니다안받습니다싫습니다 왜 받습니까?기분좋게 아내도우려가고싶었는데 제기분을 또한번 망치네요 아 그전에 한가지 더 언급하려합니다아내는 저에게 아내수익이 얼만지 어떤지 말도안해주지만더 웃긴건 돈벌려고 가게열었지 남도울려고 가게운영하는거 아니지않습니까? 아내가게에 남자알바생 대학등록금을 도와줬다고합니다등록금을벌기위해 알바로뛰는건 알지만 그래도 도와주는건 아니지않습니까?그것도 남편상의도없이?받을수있을지 못받을수있을지도 모르면서 오지랖정말 대단한여잡니다아무리 오래근무했고 성실한 직원이라지만 그것도 남자대학생을?형편이 어려운건 어려운거고 요새 학자금대출이다 뭐다 그런것도 많은데굳이 도와줄필요가있을까 하는 마음이듭니다제 아내 왜그럴까요?저에게 복수하는겁니까?이런걸로?아무리 지돈으로 어려운사람 돕는다지만 이건 너무하다싶습니다 얼굴보면 서로 으르렁거리기바쁘고 본다고해도 좋은소리안나가는데왜 자꾸 저랑얘길하고싶어하는지 대화라고해봤자 이직준비는?집에있지말고 운동을하든도서관을가든 친구를만나든 시댁이라도가라고 폭풍잔소리합니다 제가 어린애입니까?제할일 제가 알아서합니다 일일이 그렇게 말안해줘도 다아는 어른인데 말이죠나가고싶으면 내두발로기어나간다 이런말을하면 한숨을 푹 내쉽니다기분상당히 나쁩니다 아내는 저희부모님 오시는걸 또 싫어합니다부모님이 아들집에 연락을 꼬박꼬박해야하고 허락을받아야오는곳은 아니지않습니까?그렇다고 오래머무는것도 아닌데말이죠부모님이 가끔싸우시고 가실곳이없으면 저희집으로 아무연락없이 새벽에오시기도합니다그럴수도있는거아닙니까?노인네들이 초인종이 어디붙어있는지 알게뭡니까?그냥 문 쾅쾅두드리는거지 아침에 일어나면 초인종누르는걸 가르쳐주고있는아내입니다 장모님하고는 하하호호 웃으면서 잘도통화하면서 정작 저희어머니에겐 긴장백배하며통화를합니다장모님과 정말 대조되는상황이죠 저 암말안합니다 그부분에대해선저도 장인어른과 통화시엔 딱히 웃을일이없으니까요그렇지만 남자와여자는 다르지않습니까? 제아버지어머니가 닥달하는스타일도아니시고 며느리라고 시집살이시키는것도아닌데아내는 시집온지 3년이흘렀는데도 불구하고 어렵게만 구는지 정말 장인장모님에게는 생신때 정장에 구두에 소위말하는 깔맞춤?이렇게 해드리면서정작 제부모님에겐 용돈만드립니다거기서부터도 차이가납니다얄밉고싫습니다곧 아버지 생신이 다가오는데 이번에도 용돈만 드리고 아무것도 안하면제부모님있는데서 한마디할려고 벼르고있습니다 장인어른 장모님에겐 선물에 뭐에신경많이쓰면서 정작 시집온며느리는 용돈으로떼우는거기분상당히 안좋습니다아내에게 말을하면 결혼전 당신  돈관리 각자하기로했고 각자부모님 챙기기로한거아니냐며 도리어 화를냅니다 각자돈관리하자고 한건맞지만 친청만큼챙겨주길바라는게 화낼일입니까? 금액도 황당합니다친정엔 얼만큼 주는진모르지만 저희부모님이 말해주시길100만원드렸답니다돈도잘벌면서 200이면200이지 100은무엇인지아무리 생일맞으신분이 한분이라지만 기분으로라도 각자100만원씩주면 어디가 덧난답니까? 저도 처가집에 못하는거아닙니다생신때 직장인수준에맞게 30씩드렸습니다그걸또 다받으십니다처가집도 상당히 잘사는데 건물도많고 상가건물에 주택에 주차장에아쉬울거없는분들이 주는건 다 받습니다그당시 직장인에게 30이란돈은 정말큰돈인데아내는 돈도잘벌고 그만큼 여유가많으니 저보단 형편이 좋지않겠습니까? 아내가 정말 점점 싫어집니다얄밉다기보단 그냥 싫어집니다이대로가다간 제입에서 이혼얘기가 나올것같지만 최대한참으려노력중입니다 처음에 제가 반했던 그여자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잔소리에 남편구박하는여자가떡하니 자릴틀고 앉아있는 이여자 정말 싫어집니다 게임방에서 무얼하는지 뉴스좀보다가 집에들어갈생각입니다아내에게 전화하지도않을겁니다 이런 아내 역활바꿔서 생각해보신다면 숨막힐것같지않나요?남편꿈을 앗아간 아내입니다6개월놀았다고집안일시키는여자입니다남편은 하늘 머이런발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남편아니지않습니까돈번다고 유세 그만떨었으면좋겠습니다누군 돈안벌어봤습니까?상사말에조아리며 다닌접니다거기에비하면 아내는 사장이니 제기분 알턱이없겠죠 언제한번 날잡고 아내에게 퍼부어야겠습니다이대론 정말 이혼하잔말이 나올것같습니다 차라리 이런아내와 헤어지는게 나을수도있겠죠?남편입장으로 한번 봐주시길바랍니다 세상엔 남편기세워주지않는 여자도 있다는걸 알려드리고싶습니다 육계장하나 끓여주지않는 아내 정말 싫고 짜증납니다                  
추천수4
반대수11
베플꼬양|2012.04.26 22:29
남자로서 다 읽어보고 댓글다는 거니까 오해하지 마시길... 누가 여성아이디 있음 가져다 댓글좀 달아주시면 좋겠네요. 이글 아무리 읽어봐도 남편이 욕먹어야한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직장을 아내와 아무런 상의 없이 그만두었다구요... 그게 자랑입니까 그쪽이 이전에 얼마나 벌었고 얼마를 모아놓았는지간에 정말 무책임한 선택이군요 군대에서 맨날 갈구고 못살게 하는 고참있다고 탈영하고 쉽게 삶을 포기해버리는 사람과 별반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으려는 노력부터 하셨어야지요 그리고 아내분말이 아직 틀렸다 생각하십니까? 무작정 그만 둘게 아니라 다른직장을 구하든 창업할 계획을 제대로 세웠든지 해놓고 한다면 지지한다면서요 그렇게 무작정 생각없이 덜컥 그만두고서 결국 6개월 노셨네요... 한집안에 가장이.. 모아둔돈 있다고 아내가 돈 잘번다고... 기가 찰 노릇입니다. 그리고 집에서 노시면서 티비보고 컴터하고 빈둥빈둥 하면서 집에서 청소하고 설거지하는게 힘들어요? 아내는 숍 2개를 운영하면서 일하다 지쳐 들어올텐데.... 마누라 욕먹으라고 올린게 아니라구 하셨죠... 근데 아무리 봐도 말투나 분량이나 당신 기분 맞춰서 욕좀 해줬음 하는 의도가 분명해보이는데 근데 이걸 어쩌나 아무리 봐도 욕은 당신이 바가지로 먹게 생겼는데... 그리고 용돈.. 당신은 먼데 30씩 드리고 마누라는 100을 내야하는건지 그래놓고 각각 드리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는 ㅡ.ㅡ;; 남자로서 부모님들한테 용돈드리는 것에는 친정 시댁 할거 없이 공평하게 해야지 직장인인걸 가만해서 30씩드렸다는 그걸 또 고지 받냐는 니놈 아내가 아깝고 안쓰럽다... 그럼 돈을 내놓지나 말지 머하러 내놨냐 돈은 다시 고스란히 니 수중에 넣고 생색만 피우고 니 체면만 채우고 싶었던거냐? 그리고 새벽에 오시는 시부모님이 부담스럽지 않은 며느리가 어디있나 당신은 장인장모가 한밤중에 문 쾅쾅 두드리면서 오면 퍽이나 좋아 하겠네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그리고 연륜이 있을수록 남을 배려해야한다고 한밤중에 문을 쿵쿵 두두리고 불러 재끼면 주변이웃을 무슨죄냐 당연히 벨이 있으면 누르고 몰랐으면 알려드리는 게 당연한 것 아닌가... 머리 속에 머가 들어있는건지..그리고 처가집이 잘살면 니가 보태줬냐? 처가집 덕보고 살려고 결혼한거 아니면 정신 똑바로 챙겨라 지금 니가 데리고 사는 그사람이 내보기엔 니가 100번 죽고 다시 태어나도 만나기 힘든 사람으로 보이니까 아니면 생각없이 덜컥 이혼서류 잡아던져 보등가... 죽어서도 후회할짓 한번 해보던지 아니다 걍 놔줘라 홀가분하게 떠나 갈수 있게 사치다 사치 ....
베플Zyp|2012.04.26 22:36
이런 사람들도 연애하고 장가간다. 연애 할 수 있을까요? 라고 질문 올리는 어린 녀석들, 이 놈보다 찌질하지 않다면 너도 결혼할 수 있는 거다. 근데 참 한심하다. 이 남자나, 이 남자의 뭘 보고 시집갔는지 의문이 가는 여자나, 둘 다.
베플Zero|2012.04.26 11:35
돈이 문제가 아니고 남자 생각하는게 좀...남자가 만약에 회사 다니면서 일하고 집에 왔는데 부인이라는 여자는 별로 일할 의지도 없어서 집에서 놀기나 하는 주제에 청소며 빨래며 집안일 하나도 안 건들고 그래서 남자가 보다못해 "일 안할거면 집 어지르지나 마라"고 하니까 여자가 막 화내면서 대들면, 그래서 남자가 퇴근해서 맨날 집안일 자기가 다 해야 되면 참을 수 있겠습니까?그리고 창업 부분 보니까 남자가 여자 이야기 안 듣는 타입같은데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누군가 자기 말을 안 들어주면 계속 뭐라고 합니다. 마치 공부 안하는 애한데는 부모님이 계속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다가 공부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면 그냥 암말도 안하는 것처럼. 물론 남자 기세워주고 북돋아주는 여성이 현명하긴 한데 일반적인 여성은 딱 본문의 정도는 됩니다. 근데 이런 글도 참 의미가 없는게 글 쓴 내용이나 글에서 보이는 작성자 의도를 봐서는 자기 글에 동의하고 아내가 잘못했네요 같은 글을 바랄거 같은데 이런 글에 너 나쁩니다 라고 해봤자 작성자가 추가글에 단것같은 반응을 보일 수밖에 없겠지요. 자기가 사랑해서 결혼한 여자 말도 잘 안 들으려고 하는데 제3자 말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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