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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꼰아박아 <13부>
작성: 최대우 (2026.05.18(월) 오후 9:30)
남·북 문제(한반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10차 대한민국 헌법 개정 (최종안-56차 수정)'안을 올해 6월3일 지방선거때 국민투표에 붙여서 헌법을 개정해야 합니다.
제목: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최대우 (2024.02.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이번엔 진짜다 <92부>
작성: 최대우 (2026.05.11(월) 오후 4:20)
한국 HMM 소속 나무호 폭발사건으로 나무호 후미 좌현이 파손된 사진이 언론에 공개되었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분석해보니 두가지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1. 나무호 후미 좌현이 파손된 사진을 확대하여 살펴보면 암석 쪼가리들이 붙어있다가 해풍에 의해 떨어져 나간 흔적들이 있습니다. 그로인하여 추정해보면, 돌발상황에 직면한 나무호는 긴급하게 후진을 시도하다가 암초에 부딪혀서 폭발했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합니다. 2. 외관상으론 파손 위치가 수면으로부터 몇미터 안되는 매우 낮은 지점이고, 파손정도는 소형 드론에 피격되었다고 보기에는 그 피해정도가 너무 크다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단거리 (소형) 순항미사일에 의한 피격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해안가에서 사람이 육안으로 보면 수평선까지의 거리를 11km정도로 추정할 수 있으나, 유조선의 선상에서 수평선까지의 거리를 관측해보면 20km정도로 추정됩니다. 그러므로, 만약에 위의 제2항에서처럼 순항미사일에 의한 피격에 무게를 둔다면 유조선의 선상에서는 관측이 불가능한 거리인 25km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 발사된 순항미사일에 의한 피격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25km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 발사된 순항미사일에 피격된 것이 맞다면 그 순항미사일은 육지에서(지상군에 의해서) 발사된 미사일에 피격된 것이 됩니다.
제목: Sweet dream, 한국시몬스(Simmons Korea) <7부>
작성: 최대우 (2026.05.26(화) 오전 2:34)
"이 약을 복용하면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다"라고 주장하면서 만병통치약(萬病通治藥, panacea)을 팔고 다니는 자들의 말에 현혹되시면 안됩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아이러니하게도 육지가 60%를 차지하고 있고, 바다는 4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군력만으로는 육지가 60%나 되는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을 담보(擔保, guarantee)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호르무즈 해협에는 지상군 33만3천명(제1제대(梯隊) 8만1천명, 제2제대(梯隊) 17만1천명, 저3제대(梯隊) 8만1천명)을 투입(投入)해야 합니다.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유조선을 빼내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은 휴전 위반입니다. 그러므로, 지상군 33만3천명을 호르무즈 해협에 급파(急派, rush)해야 합니다.
제목: <<<10차 대한민국 헌법 개정 (최종안-56차 수정)'내용 중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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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조 ①국회는 하원에 의장 1인과 부의장 2인을 선출한다.
② 국회의 상원의장은 국무총리가 겸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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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조 ①이 헌법개정 당시의 대법원장을 포함하여 대법원장의 임기는 선진국에 준(準)하는 10년으로 하며 연임(連任)·중임(重任)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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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법관의 정년은 법률로 정한다. 다만, 대법원장은 대법원장 임기 중에는 법관의 정년을 적용받지 않는다.
....끝.
[퍼온 글] ‘이재명 vs 박근혜’ 마케팅 전쟁…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치닫다 - 박태인·이찬규 기자 (2026.05.28(목) 오전 7:37)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일주일 앞둔 27일 최대 격전지 부산을 나란히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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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PK의 상징적 인물인 김영삼(YS) 전 대통령을 두 차례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1996년 김영삼 정부의 해양수산부 출범은 대한민국을 해양 강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었다”며 “국민주권정부는 김영삼 대통령께서 꿈꾸셨던 해양 강국 대한민국으로의 힘찬 도약을 앞당기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항만과 공항, 철도와 도로가 이어지는 물류 인프라를 확충하고 남해안 전체를 아우르는 해양 관광벨트를 구축해 ‘해양 경제권’으로 키워내겠다”며 동남권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약속했다.
전날 경남 창원에서 미래국방전략위원회의를 주재한 뒤 부산 자갈치 시장을 찾았던 이 대통령은 이날은 부산 남항시장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이날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세계유산위원회 준비 현황 보고를 받은 것까지 1박 2일을 PK에 머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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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인·이찬규 기자 park.taein@joongang.co.kr
(사진1 설명)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부산 남항시장에서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전날 부산 자갈치 시장을 찾은데 이어 이날은 부산 남항 시장을 들렸다. 사진 청와대
(사진2 설명)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부산 기장군 기장시장을 방문해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와 박민식 부산 북갑 국회의원 재보궐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뉴스1
(사진3 설명) 강훈식(姜勳植, Kang Hoon-sik) 대한민국 제41대 대통령비서실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5 설명) 강혜연(カンヘヨン)X솔지(ソルジ)X김태연(キムテヨン) - 바다새(海の鳥)|2026한일가왕전 4회
https://www.youtube.com/watch?v=4u-tV_ulMvI
(사진6 설명) 이재명(李在明, Lee Jae-myung)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김민석(金民錫, Kim Min-seok) 대한민국 제49대 국무총리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도어대시’ 배달기사에게서 맥도날드 버거세트 받는 트럼프. 로이터연합뉴스
(사진9 설명) 도널드 존 트럼프 (Donald John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10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