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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빗속 소매치기 잡은 시민, 알고보니 국회의원 비서관< 카오스이론>으로한국에 발갱이 종자들에게< 하나님>심판인[혼돈 혼란]에[ 저주] 를 내리니..이런종자들이 도륙 되는군 그려,,,

최종문 |2012.04.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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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막측한시간과,공간지배법에카오스이론에 나비효과에 삶에 인푸라구축하여 주는곳< 하나님> 으로 심판권을 받은 .. 엘로힘 목사 ........................최종문 < 신묘막측 > 한    < 시간과 공간 > 지배에 < 카오스 이론>으로   한국에 발갱이 종자들에게...... [ 혼돈과 혼란]에 저주와 급살에 < 하나님심판> 이 암하게하니...   그 증거가 나오는 군 그려...................   아주 이북 발갱이 종자들을    동조하고 추종하고 주접떠는 종자들에게...   본인과 가족과 배우자와 자식과 자손들에게    자자손손으로   < 하나님 심판>인 도륙이 임하게 하는 사람이야기     [단독] 빗속 소매치기 잡은 시민, 알고보니 국회의원 비서관

 

민주통합당 이낙연 의원실 양재원 비서관 200m '빗속 추격전' 끝 소매치기범 잡아

[CBS 이대희 기자]


서울 여의도에서 빗속 추격전 끝에 성추행 소매치기범을 잡은 시민이 현역 국회의원의 비서관으로 밝혀졌다.

주인공은 민주통합당 이낙연 의원실에서 일하고 있는 양재원(34) 비서관.

사건이 발생한 것은 지난 비가 내리던 지난 25일 점심시간. 양 비서관은 국회정문 쪽에서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맞은편에 한 남성이 20대 여성에게 신체적 접촉을 하는 것을 보고 단순히 연인간의 애정행각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이 남성이 갑자기 여성의 가방을 낚아채 파천교 방향으로 내달리기 시작했다.

‘소매치기범이다’는 생각이 들자 양 비서관은 들고 있던 우산을 내던지고 길 건너 범인을 뒤쫓기 시작했다.

소매치기범은 누군가 자신을 뒤쫓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자 소매치기한 가방을 멀리 던지고 도망쳤다.

양 비서관은 침착히 여성의 가방을 챙긴 뒤 다시 소매치기범을 뒤쫓았다.

마침 소매치기범의 도주로였던 KBS연구동 인근에 순찰하던 의경의 모습이 보였다.

양 비서관이 의경에게 "잡아라"라고 소리쳐 200m의 '빗속 추격전'은 끝이 났다.

양 비서관은 CBS와의 전화통화에서 "혹시 소매치기범이 흉기라도 들고 있으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이상하게 몸이 먼저 반응해 소매치기를 무조건 뒤쫓았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양 비서관의 소매치기범 검거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년 전 명동과 5년 전 종로에서도 소매치기범을 잡은 적이 있었던 것.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소매치기범을 현장에서 붙잡은 양 비서관에 대해 오는 27일 감사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2vs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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