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네이트 판 써보는 부산 27살 직장인입니다. ㅋ
머 음슴체 이런거 모름 ㅋㅋ 남친은 없으나 ㅋㅋ 그래도 ㅋㅋ 그냥 난 내식대로 쓰겟슴돠 ㅋㅋㅋㅋㅋ
머 그냥 주절주절 ㅠㅠ
아 오늘 또 정말 어이없는 ... ㅋㅋ 일이 터짐 ㅎㅎ
이게 벌써 두번쨰 ㅠ
첫번째는 회사에서 외근 갈일이 있어서 원래는 회사차타고 갈것을
내차타고 외근현장으로 갔슴다.
밑에 직원과 함꼐 가서 ㅋㅋ 주차하고 ㅋ 차에서 이것저것 챙기면서 차에서 내리는데..
하하하하하하
차키는 꽂혀있고 왜 난 박에서 문을 닫고 있는겐가 .. ㅋㅋㅋ
처음이라 너무 당혹한 지라 아버지께 부랴부랴 저나하고 ㅠㅠ ㅋㅋ 보험회사에 저나라하고 하심
정말 부끄러웠음 ㅠㅠㅠ ㅠ ㅠ
아악 ;;; 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볼일 보고 와서 ㅋㅋㅋ 문열고 ;; ㅋㅋㅋㅋㅋ 차에 있다가 ㅋㅋㅋ
퇴근 ㅋㅋㅋㅋ 하.. 살다 보니 이런일도 있구나 처음이라 .. 하고 넘어갔는데 ..
이제 본론부터
우리회사의 점심시간 (12:30~01:30)
회사가 바닷가 근처있지라 맛집이 꽤나있는편입니다 여기 맛있는 스테이크 하우스 고고.
신나는 마음으로 미리 예약해두고 ㅋㅋ 식어도 좋으니 ㅋㅋㅋ 그냥 가면 바로 먹을수 있게 차려 주세요 @
내차에 6명 타고 주차장 도착
"허헙 빨리 가요 ㅋ 음식 다 식은거 아니가 ㅋㅋㅋ"
그 말에
허겁지겁 꽝!~~ 찰칵
주차장이라... 다시 주차해주겠지라는 생각에
시동도 켜놓고 난 그냥 문을 닫은거 같은데
이꼬물차 ㅠ 세상에나. 잠겨 져 버렷다
완전 당황한 사이 ...
뒷자석에서 내린사람이문덜닫아서 STOP!!
외쳣지만
이미 손은 문짝을 떠나고
또다시 띨리리리리zZZ
매리츠 화제 고고싱;;; 저 차키안에 있고 시동도 걸려있고
차문을 닫았어요(--)(__)
휴..............................
일단 먹고 보자는 심정으로 스텍이크 파스타 리조또 까지
흡입중에
차문열어서 주차장 아저씨께 맡겨주세요 ㅠ
핸들 앞에 나란히 있는 매리츠화재 아저씨 명함..
정말 내머리속에 지우개가 있는걸까..
그래요 제차가 좋은차는 아닙니다요 ㅋㅋ 요새 차는 ㅋㅋ 이런 일도 없다는데 ㅋㅋㅋ
젠장할 이게 머야 ㅠㅠ 으악 ㅠㅠㅠㅠㅠ
부끄럽고 부끄럽도다 ㅋㅋㅋ
차키 하나 더 사야 하나요 ㅋㅋㅋㅋ
이러다가 가방이랑 핸드폰 마저 ... 차에 두고 내림 ㅋㅋ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