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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해피베이비를 소개합니다!!♥

마누라쟁이 |2012.04.26 15:29
조회 9,115 |추천 14

 

 

 

 

 

 

안녕하세요!!

낼모래면 8개월되는 울집 해피베이비를 소개합니다!!

 

저도 그럼 음슴체로~ 음하하하!!ㅎㅎ

울베뷔는 뱃속에 있을때부터 해피베이비였음.

저 진통 3일했음.

진통 3일내내 정신못차리고 아퍼 죽겠는데..

울 베뷔는 아주 해피하다고 의사쌤이 걱정하지말라고, 그랬음..

자기 혼자 해피함.. 난 아퍼 죽겄는뎅~ㅎㅎㅎㅎ

 

암튼 울베뷔 해피한 모습 인증샷 들어가겠음!!

 

 

 

 

 

 

울신랑 완전 촌스럽다고 난리치지만..

난 베이뷔들은 촌스러운게 더 귀엽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핑크레이뒤~ㅋㅋㅋㅋ 핑크로 도배~ㅋㅋㅋ

 

 

울 베이뷔는 하도 웃어서 팔자주름이 벌써부터 있음..

어찌하면 좋을꼬~ㅋㅋㅋㅋ

 

 

멋지게 입고 환한미소 날려주는 울집 아가쒸~ㅎㅎ

 

 

두달정도 됐을떄~ 눈도 안뜨고 웃으시는 나의 딸`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빨간색과 꽃을 좋아함.

장미꽃펜 한송이들고 해피해피~~ㅎㅎ

 

 

코가 찡그러지게 웃어주시는  울집 아가쒸~~

 

웃음 4종세트

신랑이 개그맨 황현희인가? 닮았다고.... -_-;;

닮았어도 닮았다고 하지 말아주삼....ㅋㅋㅋㅋㅋㅋㅋ

울 베이뷔도 앞길이 창창한 여자라우 ㅋㅋㅋㅋㅋㅋㅋ

 

 

울 친정엄마 말론 울베이뷔안에 여우 1마리도 아니고

백마리 들어가있다고 함..

애교피우고~ 아빠에게 무한 뽀뽀받는중~ㅎㅎ

 

여자 아이라서 그런지 사진찍는것도 아주 좋아함~

뭐가 그리 해피하신지~ 엄마와 해피모드로 찰칵찰칵!!

 

엄마와 커플모자쓰고~ 아랫니 두개 봉긋 올라온거 보여주며 웃는 귀여운 나의딸!!

 

보너스로~ 울 가족사진과~ 베이뷔 웃긴사진 몇장 올리겠음~ [

 

뭐가 그리 서러우신지~

신세 한탄하며 우는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울 베이뷔 한덩치함~ㅋㅋㅋ턱보면 아시겠지만 ~~ㅋㅋㅋ

선글라스 씌우니.. 북쪽에~ 그분 같음 ㅠㅠ..

이사진 폐북에 올리니~ 아는분이... 엄마가 안티라며.... ㅋㅋㅋㅋㅋㅋㅋ

 

 

 

껌좀 씹을것 같은 딸래미~

 

성경 일독 하실 기세~ㅋㅋㅋㅋ

한창 머리 빠질떄~ㅋㅋㅋㅋㅋㅋ머리가 안습~ 흑흑.. ㅠㅠ

 

 

 

 

그래도 가끔은 순한 양으로 돌아오는 어여쁜 딸이랍니당~~]ㅎㅎㅎㅎㅎ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할지~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해피한 저의 딸 보시고~

모두 모두 해피해지시길...~~~~!!`

HAVE A NICE DAY!!`

 

요번에 이뿌게 찍은 벚꽃구경하러가서 찍은사진과 가족사진으로 마무리~짜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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