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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종결

김혜란 |2012.04.27 01:56
조회 9,998 |추천 10

글쓴이 입니다,

학습지 선생님께서 이번 주에 일을 그만 두시는 걸로 일을 종결하였습니다,

글은 약속상, 삭제 합니다.

추천수10
반대수35
베플흥헝헝|2012.04.27 13:26
초등학교 들어가면 치맛바람 엄청 나겠네요...
베플이거이거|2012.04.27 13:13
별 것도 아닌 일에 엄마가 등장해서 일이 더 커진 것 같네요. 직장맘들이 그렇죠.. 내 자식 신경 못써주니까 더 안타깝고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그런 마음 그렇게 소중한 내 자식을 돈 내고 불러서 쓰는 선생이라는 사람이 혼을 내니까 열이 받으실만도 한데요.. 글쓴이는 선생님을 믿고 존중하는 마음이 원래부터 없었던 것 처럼 보이는데요?? 돈 주고 고용하는 사람..이라는 마인드가 딱 보이네요. 글쓴이도 참 많이 오바하신거고, 스티커때문에 삐졌어도 조금만 더 지켜보시고 선생님이 아이와 대화로 풀 수 있게 지켜보셨어야지 그새를 못참으시고 방에 들어가니까 아이는 엄마를 보고 더 울게 되는거죠. 그 선생님의 "울어 더 울어"는 정말 실수한 거지만 어머님의 개입이 애초에 실수네요. 그냥 끼고 사세요.. 혼자 교육시키시고.. 아이가 마음대로 하든 하고 싶은 것만 골라서 하든 어머님의 교육방식에 맞게 키우시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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