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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에 함께 하는 왕가의 묘

불량펭귄 |2012.04.27 05:03
조회 842 |추천 2

철야 근무가 계획되어 있어 일찌감치 저녁 식사를 마치고

 

회사 근처에 효령대군묘를 찾았습니다.

 

500년 역사의 흐름 속에서 나라와 민족의 애환을 함께하고

 

서울 도심 속 한복판에서 아직도 그 백성을 아끼고 섬기며 자애로움을 풍기는 효령대군묘

 

감히 그 릉에는 오를 수 없었지만 멀리서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왕가의 위엄을 느끼기 충분했습니다.

 

 

 

Nikon D3s + Nikon AF 20mm F2.8D ED

 

사진은 Click~!

 

 

 

 

 

 

효령대군 이보 묘역 [孝寧大君 李補 墓域]

 


지정종목 - 시도유형문화재
지정번호 - 서울유형문화재 제12호
지정일 - 1972년 08월 30일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191

1972년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제12호로 지정되었다.

사당은1736년(영조 12)에 왕명으로 효령대군 묘 앞에 처음 세우면서 '청권사'라고 하였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건물로 영조와 정조 연간에 사당을 보수하였다.

효령대군은 조선 제3대 태종의 둘째아들로 이름은 보(補), 자는 선숙(善叔), 시호는 정효(靖孝)이다.

세종대왕의 형으로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독서와 활쏘기를 좋아하였으며 부모에 대한 효성이 지극하여 태종의 사랑을 받았다.

불교에 독실하여 승도(僧徒)를 모아 불경을 강론했으며 1464년(세조 10) 원각사(圓覺寺)를 지을 때에는 조성도감 제조(造成都監提調)가 되어 역사(役事)를 감독하였다.

문장에도 뛰어나 《원각경(圓覺經)》을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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