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워서 헤어진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이 있어서 헤어진것도 아닌 그저 익숙해져서 설레임이 사라져서 오래된 연인과 헤어지고, 지내다가 다른사람이 데쉬해서 그냥 호감으로 사귀는데 잘 못만나고 금방 사겻기에 아직 전 연인이 생각나면 다시 돌아갈수도 있을까요 자신이 찬사람이 기다리겟다고 하면
저 헤어지고 다른사람 만나다가 다시 전 애인과 만나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남자친구가 저 때문에 너무 지쳐서 헤어졌었고요. 중간에 제가 힘들 때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저에게 고백하기에 사겼었습니다. 200일 쯤? 갔는데 아닌것 같단 생각이 사귀는 내내 들어서 더 상처주기 싫어서 일찍 끝냈구요. 옛 남친이랑은 간간히 연락을 하던 사이였습니다. 거의 1년 반 동안 옛 남친을 혼자 좋아하다가 다시 사귀게 됐습니다.ㅋ 지금은 제일 처음 사겼을 때 보다 더 알콩달콩하고 싸우는 일도 없구요, 행복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