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스모키 하고 화보를 찍은 재보미
한 2, 3년 전의 모습이 어렴풋이 떠오르네~
스모키가 진짜 잘 어울리는 눈매라서 눈화장 하나로 급 섹시터짐
항상 꼬꼬마 꾸러기 같다고만 생각했는데 여자 모델이랑 함께 하니까 엄청 남자다움ㅋㅋ
타투들도 맨처음엔 헉 했는데 보면 볼수록 잘 어울리는 듯ㅎㅎㅎ
상남자 돋네
키가 작은데도 뭐랄까... 너무 섹시하고 남성스럽고... 좋타...
이 사진에선 윤계상도 보이는 듯...
갈수록 섹시해지는 재범이... 너의 매력에 영원히 빠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