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미국에서 열린 한 락페스티벌에 가서 찍은 사진을 올린 미료
잔디밭에 누워서 찍었다며 자연스러움을 강조하긴 했는데.....
음 스멜... 보정 스멜.... 코 어디갔어 코....
급 예뻐지더니 점점 은근히 셀카 욕심이 생기는 것 같은 미료
한번 의식하고 보니까 코만 보이네....
완전 예전이랑 비교해보면 지금 진짜 많이 달라지긴 한 것 같은 미료..
미모 돋는 셀카에 빠지지 않는 보정.. 블러...
근데 안 한 사진이 더 낫지 않음???
애써 보정은 이제 그만~
정말 자연스럽게 찍은 게 제일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