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수능 195일 남은 고3 수험생입니다ㅋㅋㅋㅋ
일단 제목그대로 남자화장실에서 똥 싼 제 친구 얘기를 하려구여ㅋㅋㅋ
고3이라 만들수도 없는 남친은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내 친구는 독서실을 다님ㅋㅋ
근데 어제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배가 너무 아팠다고 함
그래서 내 친구는 화장실에 응X를 누러 갔음ㅋㅋㅋ
그런데..............
띠로리!!!!!!!! 화장지가 없는거임..![]()
독서실 카운터 앞에 휴지가 있었으나..
독서실 남자 알바생 앞에서 휴지를 벜벜 뜯어 내는 모습을 보이다가는
'나 큰거 누러가요~' 라고 자랑하는 것 밖에 되지 않았음ㅋㅋ
그래서 어떡하지.....하다가
문득 남자 화장실이 떠올랐다고 함ㅋㅋㅋ
그래서 남자화장실에 아무도 없어서 들어가서 화장지를 마구마구 뜯고 있었음ㅋㅋㅋ
참고로 공중 화장실의 화장지는 돌돌이임ㅋㅋ그래서 돌돌도롣로~~~ 말고있었음ㅋㅋㅋ
근데..... 누군가 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내 친구는 식겁해서 바로 문을 닫고 문을 걸어 잠궜음..
갑자기 달그락닭그락 벨트 풀리는 소리가 나더니 소변을 누는 소리가 들렷다고함...
(좀 더티해도 이해해주셈ㅠ_ㅠ)
내 친구는 빨리 나가서 응아 누고 싶은데
그 남정네는 쉬지않고 계속 소변을 눴음....... 쉬지않고...계속...계속.......
내 친구는 또다시 배에서 천둥이 울리고
배가 슬슬 아파오기 시작함....
그래서....
결국........
ㅋ...
변기를 내리고 응X를 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 너무 아픈 나머지
뿌지지기뿌지지지지가저기작지ㅏ기자ㅣ가 풍덩!!!!!!
그런거 신경쓸 여유 조차 없었다고 함ㅋㅋㅋㅋ
하지만 불안감+초초함X10000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밖에 있던 남정네 (2명)들은 화장실 안에 여자가 있다고는 생각도 못하겠지ㅠ_ㅠ
내친구는 그렇게 남자 화장실에서 대변을 다보고 나가려고 했는데
아직도 그 남정네들은 화장실에서 수다를 떨고 나가지 않아서 화장실에 계속 갇혀 있엇다능..ㅠㅠ
안웃겨요???
나만웃긴가....
난 완전 빵 터졌는데............................
아무튼......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삼...
톡 되면 응가 눈 주인공 얼굴 공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