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톡이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진짜로 친구가 겨울방학에 찾아온다면 신고할생각이예요!
글꼴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톡커님들이 계시던데.. 저 글꼴 '365인기꽝녀 '쓰고있어요!
친구가 이거 봤으면 좋겠는데 ..ㅠㅠ 친구야 보고있니?
원주에 사는 내친구야...
톡커님들 스릉흔ㄷ.. ♥
그리고 대동여중 2학년 4반 사랑해요..♥
그리고빅뱅스릉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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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여튼 오늘 아침에 나에게 좀 당황스러운 일이 일어났음. 글쓴이한테는 초1때만나서 초1때 전학을간 친구가 한명있음그친구는 남자인 친구지만..남자친구는 아님으로 친구라고 하겟슴글쓴이는 정말정말 마음이 여림.. 그렇게 믿고싶음
초1때전학을 간 친구한테 초 5때 연락이닿음.친구가 글쓴이의 메일주소로 메일을 보내서 번호를 알려주고 좀 연락을 하게됨.
글쓴이는 정말정말 좋은 친구인지 알았음!!! 근데!!!
애가 점점이상하게 변하기 시작함. 우리집이 겁나 보수적임 그래서 저녁에 친구랑 문자하는것도 정말정말 눈치보이는일임나로썬 최선을 다해 연락을 하고있는건데 친구가 시도때도없이 연락을걸기시작함.
명절날 전화하고 새벽에전화하고 밥먹는데 전화하려고함.눈치가 보이잖슴?
글쓴이는 정말 눈치가 보였음 그래서 전화를 하지 말라고함. 그리고 그게 그렇게 끝나는걸로 보였는데 그게끝이아니였슴.글쓴이가 요금을 다써서 얼마동안문자가 끊긴 기간이 있었음.근데 그 친구가 정말 무섭게 연락함, 몇년전일이라 문자내용이 없는게 아쉬울뿐임 그런걸보니 친구를 정말 좋아하는 글쓴이도 점점 정이 떨어지기 시작함.
그러면 안되는데 이 친구가 시험기간에도 문자를 시도함.. 원레 안똑똑한 글쓴이는 열심히 공부를 해야지 부모님한테 안혼나는 성적이됨.. 그래서 이 계기로 글쓴이가 친구의 연락을 씹음..
연락을 씹은건 정말 미안한일이고, 욕먹는다해도 별일이 없는건데 .
이 친구가 우리집으로 전화를함전화를 함?! 한창놀때인 글쓴이는 밥먹을때쯤에 집에 귀가를 하던때가있었음그네타고 노래부르고 먹기만했음 ㅠㅠ 나쁜일은 정말안함.. 그래서 당연히 집에 있던 동생이 연락을 받게됨.. 집으로 돌아가니 동생이 질겁하면서 어떤 남자가 언니 번호부르라고 했다함. 그걸 딱 듣고 이건 안되겠다싶어서 진짜 모든 연락수단을 다 닫아버림.
그리고 글쓴이가 중2가 되고 얼마 안지난오늘.. 일이터짐요즘에 카스가 유행이잖슴? 글쓴이도 카스를하는데 그친구가 카스에 뜨는거임. 친구수락을 누르면안되는데 차단하는방법찾다가 눌러버림.. 그리고 그 친구가 글쓴이의 카스에 덧글을담 .왠지 지금 받아주면 예전일들이 어게인 앤 어게인할거같은 기분이들어서친구한테 연락을 끊는다고 예기를함
카스사진이슴↓ 파란색이 친구고 검은색이 글쓴이임..
톡커여러분들 저 어트카면 좋음.. ㅠㅠ?
친구가 빽불러온데요...이왕올거면 일찍오지 왜 겨울방학에 오는지모르겟슴
제말투가 띠꺼웠나봄.. 제 친구가..
친구가 말하는걸보고 발끈해서 나도 친구 있어!! 라고외칠뻔함..;;
글쓴이 왕따는아님..☞☜
요즘에 경찰분들이 청소년폭력을 그렇케잘 수사해주신다는데...
딴지역에서 온 친구도 신고할수있음?
만약 정말 찾아온다면 신고할 생각임 !!!
톡커님들의 조언이 시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