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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억울하게 폭행을 당하셨는데 범인을 못잡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홍태진 |2012.04.28 20:23
조회 104 |추천 1

어머니께서는 안상 상록구 본오동 이호초등학교 평화의집 않쪽에 빌라에

거주하십니다.

몸이아프셨던 어머니는 3월20일오후 3시경 끼니를 사러 슈퍼에 가시던

길에 5~6명의 중학생이 주위에 몰려앉아 담배를 피고 있어 옆으로

피해 가시는데 (시곡중학교 천성준)학생이 시비를 걸며 (아줌마 왜 피해가 신발

우리가 좃 같아 신발년아) 이렇게 욕을했고 어머니는 황당하여 (야 할머니한테

신발년이 뭐냐! 사과해라!)라며 사과를 요구 하였지만

그 천성준학생은 계속 신발년 신발년 하면서 어머니에게 갖은 욕설을 하며

대들었다고 합니다 .

어머니는 재차 여러번 사과를 요구 하였지만 욕설만을 퍼부었고 옆에 있던

학생이 대신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였지만 어머니께서는 욕을 한 천성중

학생본인의 사과를 받고 싶다고 했으나 대신 사과한 학생이

자기랑 싸워 기분이상해 그러니 걍 가시라고만 말하고 어머니는 욕한 천성중학생

본인에게 사과를 받고 싶다고 하면서 다른학생의 사과를 다시한번 거절하고

다시 욕설한 천성중학생의 사과를 요청하였지만 (신발년 좃같은년)이라는

욕만 되풀이 하였고 이 후 나머지 주변 학생들까지 욕설에 가담하였다고 합니다.

그러자 어머니께서는 천성중학생을 쫓아가던중 안경이떨어져 파손되었고

다음날 어머니께서는 천성중학생의 학교를 찾아가 교장선생님께

해당 학생들의 학부형의 만남을 요청하여 해당 학부형을 만났고 학부형께

안경값을 보상해 달라고 요청하였는데 욕설을 한 학생의 형이랑 사람이

(아줌마 우리 어머니에게 안경값을 뜯으려 왔죠)라는 황당한 소리를 하며

비아냥 거렸고 어머니께서는 (안경값 삥 뜯어 갑부가 되겠냐며 안경이

파손되었으니 물어달라고 하는거야)라고 말하면서 안경을 물어 달라고

요구 하였다고 합니다.(천성중.김민호학생은어머니와 같은동내에 사세요)

그리고 안경값을 배상받기은 후 잘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하였는데

4월6일 저녁 6시30분~40분쯤 어머니가 사시는 987-5번지 빌라 101호에

3명의 괴한이 찾아와 벨을 누르고 어머니가 문을 열자마자 어머니의 눈을

가격하고 머리를 2~3회 벽에 가격한 후 도망 같다고 합니다.

그때 폭행범의 복장이 검은색 후드 점퍼에 갈색 계통의 목폴라 티 비슷한

옷으로 눈주변까지 가렸다고 합니다.

금품이 없어지지 않았으며 폭행 후 바로 도주 하였다고 하시며

천성준 김민호학생이 의심은 가나 어머니도 폭행시 눈을 가격당해 얼굴을 보지

못했으며 현재 주변 목격자도 없는 상황입니다.

거기다 어머니께서는 당일날 가까운 파출소에 신고를하러 가셨으나

상록수 경찰서에 우선 신고하여야 한다고 해서 다음날 상록수 경찰서에

같으나 다시 해당 지역파출소에 먼저 1차 신고를 하여야한다고해서

본오파출소에 1차신고를 그 후 4월9일 상록수 경찰서 형사과에 2차신고를

하였다고 합니다

신고가 늦은건 어머니께서 머리를 가격당하신 후 그 충격으로 몸을

움직이기 어려우셨다고 하며 4월10일에 저에게 연락을하여

세화병원중환자실에 입원하였는데 뇌출혈이 심해 상당히 위급한 상황이였

다고 합니다.

현재 피가 응고되어 약으로 굳은피를 녹이고 있는중이고 다행히 지금은

상태가 조금 호전되어 일반병실로 이동하였습니다.그러나 4월9일 신고 후

상록수 경찰서에서 사건수사를 진행중이고 4일내로 잡을 수 있다고 저랑

약속했으나 2주가 지난 현재까지 아무런 진전도 없으며 수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담당형사님께서는 가해자로 의심되는 학생을 약

일주일전에 딱 한번 만나봤으며 이번주 화요일쯤에 어머니께 방문하여

해당 학생의 어머니와 학생들을만났다고 하면서 한다는 말이 해당 학생의

어머니가 무서워 조사를 잘 하지 못하겠다고 황당한말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주변에 시청에서 운영중인 cctv가 있었으나 해당 영상에는 가해학생

들의 도주 모습이 찍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cctv위치는 어머니가 사는 빌라가 바로 보이는 위치에 있는데

가해 학생들의 모습이 찍히지 않았다는게 의아할 정도이며

어머니께 해당 영상을 보여주지는않고 어머니가 찍힌 모습만을

캡취해서 보여줬다고 합니다.

거기다 더 황당한건 어머니께 가해자들이랑 깊은 원한관관계가 있냐는

황당한 소리를 하며 깊이 원한관계가 있지 않음 집에까지 찾아와

폭행을 하지 않는다라고 말을 하는겁니다

저희 어머니 연세가 올해로 53세 입니다 중학생들이랑 무슨 깊은 원한

관계를 가질까요?

이렇게 어이없는 소리만하고 화요일 이후에는 전혀 사건에관한

진행상황이나 연락도 하지않으며 아직도 휴대폰 추적도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수사조차 재대로 이루어지지않고 어머니께서는 아직도 병원에

누워만 계십니다 지금은 상태가 조금호전되었다고하나 언제 다시

악화가 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4월6일 저녁6시에서 7시 평화의집과  987-5번지 빌라 길목에서 검은색

비닐점퍼에 목폴라 비슷한 옷을입고 안경을 착용한 사람을 보신분이나

또는 987-5번지 빌라 101호에서 폭행상황을 보신분 또는 천성준 김민호

학생이 이런일을 했다고 할거라고 들은 시곡중학교 학생분들이 계시면

010-5147-1461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범인도 잡지 못하고 수사또한 제대로 진행해주지 않고있어

너무 억울하고 힘듭니다.

이렇게 힘없이 마냥 기다리고만 있을 수 없어 글을 올립니다

목격하시거나 아시는분은 꼭 연락 주세요 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

도와주시면 은해 평생 있지 않을께요 ㅠㅠ 연락 부탁드립니다 ㅠㅠ

그리고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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