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물판이 생겨서 정말 좋네용 ><!!!
꼭한번 우리 꼬꼬자랑을 써보고싶다 했었는데 ㅜㅜㅜㅜㅜㅜ
꼬꼬라고해서 꼬끼오 꼬꼬닭이라고 생각하신분들도 계시겠죠?![]()
저희 꼬꼬 원래 이름은 코코예요 ^,*
근데 제가 그냥 애기때부터 꼬꼬야꼬꼬야 그래서 자기두 꼬꼬라구 알고있는
우리 개동안 꼬꼬를 소개해볼까해용
이거슨 우리꼬꼬! 이게 바로 몇달전..........
몇살로 보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꼬 벌써 9살이나 된.......
아줌마할머니!!!!!
이건 늦은시간 제가 과자를 쵸묵쵸묵할때 찍은 아주 따끈따끈한 오늘 사진입니당! ><
푸들.....인거 아시겠나요? 저희는 푸들이라고 생각했는데 ㅜㅜㅜㅜㅜㅜ
분명 우리꼬꼬 데려올때는 푸들.. 완전 푸들이라고만 알고 데려왔는데 점점 커가면 커갈수록
꼬꼬...너네 엄마아빠 둘다 푸들맞아? 라고 꼬꼬한테 물어보고싶다는 ㅋㅋㅋ
얼마전에 탁자위에 올려놓은 다크초콜렛을먹고 밤새 아파서 아침에 바로 병원에 데려갔는데요
의사선생님도 꼬꼬보고 많아야 3살?4살? 정도로 보셨어요^^
다행이 몸집은 작아도 꼬꼬가 워낙 건강한지라 아무탈없이 ㅜㅜㅜㅜㅜㅜㅜ
근데 뼈가 어찌나 튼튼한지 선생님이보고 놀라셔서
좋은예로 엑스레이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셔서 꼬꼬맘으로써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새벽이라 그런지 무슨말을 하는건지ㅜㅜ
꼬꼬사진 몇장 올리구 전이만 꼬꼬랑 자러가려구요 ~
안녕히 주무세용!
꼬야 ~ 언니가 너무 많이 사랑해![]()
계속 이렇게 우리 건강하게 오래오래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