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영암 남해고속도로 오픈과 함께
결혼기념일 겸 우리 세식구 전국 최대 규모라는
튤립축제를 보기 위해 여수에서 출발!!!
배 타고 도착했습니다^^
배타고 들어와서 10분정도 더 들어가니 행사장이 나오더군여^^
튤립축제 장이다는 걸 느끼네여^^
앉아서 사진 찍으시라고 포토존도 마련되있네여^^
튤립 캐릭터도 있구여^^
안에서 사진 찍으시라는 배려~ㅋ
천사의 섬이라네여.. 섬이 1004인지 그건 잘 모르겠공^^
마차도 탈수있습니다. 마차 이용료 1만원...
튤립이 이뻐~~~ㅋ
전망대입니다.^^
풍차도 있공^^
전망대에서 바라본 행사장^^
배가 어디로 갈까여~ ㅋㅋㅋ
행사장안에 작은 식물원도 있습니다.^^
멋진 조형물도 많이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튤립보다 유채꽃이 더 땡기더군여~ㅋ
대왕 튤립^^
행사장 나가기전 동상의 뒷태가 이뻐서~ㅋ
나오는 길에 대광해수욕장에서 아마추어 골프대회 하더라구여...
해변이 14km정도라 넓어서 골프도 가능하더라는~ㅋ
평일날 다녀와서 차도 않막히고 튤립도 실컷보고 왔습니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튤립행사장 들어갈때 어른 4000원을 받고
차가지고 배를타고 들어가면 나오는 배편으로 배승선요금 25000원정도 받습니다.
아무튼 한번 가실때 참고하시여 큰맘먹고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눈도 호강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왔네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