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들려드릴 이야기는 지친 직장인 분들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뭘 좀 얻어가셧으면 합니다
이번엔 해설이 한칸씩 밀린거같네요
그래서 이해가 안가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먼저 주인공이 결혼식장을 가기위해 길을 가고있습니다
그런데 거울을 보니 수염이 자라있군요 그런데 딱 이발소가 보이네요
들어가서 수염만 잘라달라고 하니까 갑자기 미용사가 이상한 말을하면서 머리까지 잘라버립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계산을 하려는데 말은 무시하고 다른 미용사들이 자기 머리를 잘라준 미용사 옷을 입혀
주네요 화가 난 주인공이 돈을 던지고 밖으로 나왓는데 미용사들이 한명을 단체로 마중나와있군요
주인공은 나가려는데 갑자기 처음엔 바닥 청소부터랍니다.. 무시하고 나가려는데 나가질 못하네요..
이렇게 처음에 들어온게 주인공 뿐이 아니라
다른사람들도 머리를 자르러 왔다가 이렇게 됫다네요 식사 시간인가 봅니다 13번쨰 자리에 앉으라네요
서열이 있는데 1번 이 가장높고 13이 가장 낮습니다 이 순서로 손님이 한명씩 올떄마다 1번은 집에 돌아갈
수 있다네요 아무리 늦어도 2달에 손님은 한번정도 온답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일이 시작되고 주인공은
많은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드디어 마지막날 주인공이 1번이 되어서 손님 머리를 자릅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왓는데 전화가 오네요 내용을 들어보니 자기가 이곳에 들어오기 전에 하던 내용입니다
당황한 주인공이 날자를 묻자 날짜도 결혼식에 가던 딱 그날이네요
주인공은 당황해합니다 그리고 그전에 나갔던 우체부 자전거도 쓰러져 있는게 나오네요
현실을 다시 직시헀을떄에 대한 혼란 이것이 그 마지막 단계인가봅니다 이렇게 끝이네요
전 이걸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 학생이지만 곧 성인이 된다니 막막하기만 하네요
다들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