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부터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이노무 담배꽁초땜시...
저희집 뒷집 일층에 노부부랑 손자가 살고 있어여 ..
저희집 계단쪽에 작은 화단이 있어 매실 석류 나무를
키우고 있어서 나무에 물주다가 담배꽁초 를발견했죠..
벽을두고있으니 틈새가 너무 크거든요 거기에다가
온갓쓰레기하며 담배꽁초 하며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논거에여 한두어번이면 치우라고 하고 말지만 이건
여러번인데다가 상습적으로 그러니 너무 화가 나는거에여
그런지가 삼년되는거 같아요 그땐 고등학생이라 말로만
혼내고 치우라고 했지만 지금은 20살이라네여 20살이나
쳐드셨으면 기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지 더버리고
할머니 할아버지 혼나게 만들고 어딨냐고물어보면 멀리갔다
그러고 이웃지간에 경찰불러서 쓰레기 무단 으로버렸으니
잡아가시오 그럴수도 없구 참나 미치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