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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가..어느새..똥으로..★

똥싼그녀 |2012.04.30 12:32
조회 658 |추천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여ㅋㅋ...

저는 19살 똥녀임..중3때 이야기를 해볼려고해여..

전 비록 길에서 똥을쌋지만 친구는잇슴

하지만 괄약근을 조절하는 힘이음슴으로...음슴체!!!!!!!!!!!!!!!!!!!

 

나님은 평소에도 아무곳에서나 똥을 잘쌈..하지만 길거리에서는 싸지않음..

내가 길거리에서 똥을 싸게 될꺼라곤...생각도못햇지만...................싸고..말앗음..

 

내가 길거리에서 똥을싼..중3이나되서..대변도 가리지못한....나의 이야기를.............시작..하겟음.

..

중3..시험기간이라 친구와 나는 동네 독서실을 갓음 공부하던중에 배가 너무 고파서 동네 시장떡볶이집으로 떡볶이를 신나게 먹으러가서!!씬나게 먹고잇엇음..원래 먹으면 바로 싸는 체질이긴하지만..그렇게 바로 쌀줄은..그..누구도..예상하지 못햇을꺼임..떡볶이를 다 먹어 가던 도중..내 배에서는 슬슬신호가 왓지만 친구란 아이는 남은 떡볶이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못하고 떡볶이를 계속 흡입중이엿음........하...

남은 떡볶이까지 마저 먹은뒤..우리는 다시 독서실을 향해서 가고잇엇음..

가는도중 똥이 나올것같은 느낌을 받아..빨리가자고 하엿으나..친구는 배부르다며..

먼저빨리 가라고햇지만 난 친구를 질질 끌고...................................힘들게 한걸음한걸음 독서실을 향해 가고잇엇음......그냥 친구를 버리고 나혼자 갈껄....왜 친구를 끌고 가느라.. 내똥을 지키지못햇는지...

정말 후회됨......독서실에 다와갈때쯤......난 정신이 혼미해지며..더이상 괄약근을 조이지못하고...

온몸에 힘을 풀어버렷음.......난그자리에서 굳고말앗고.....영문을 모르는 내친구는...왜그러냐고 나에게 물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망연자실한..표정으로 친구에게 쌋다고 말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음도 안나오는 상황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와나는 어떡하냐면 생각하다...바로옆에잇는 피시방 화장실을 갓음...참고로 나님은...당시 교복을 입고잇엇음..

치마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벗자마자 미처나오지 못한 아이들이 우루루 쏟아지는..................그때부터 나는 엉엉 울기시작하엿으...화장실바닥에는......치마를 벗으며 떨어진..나의 분비물들.....허벅지와 엉덩이에 묻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치업이 길거리에서 뿜어나온...나의 똥들...스타킹 속바지 속옷까지 모두 벗고...

세면대에서  손에 물을 묻혀...나의 살들을,...똥에게서 해방시켜주는중이엿고...친구는 옆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모든광경을 지켜보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해보면 진짜 죽고싶을정도로 창피하지만.......그때는 나의 응아들을 치우는게 우선이엿음.... 똥을 다 닦고...바닥에 널브러져잇는..나의 똥들을 치우고...난 친언니에게 눈물의전화를 해서...똥을 쌋다고 독서실로 옷을가져다 달라한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것도 입지않고.....교복ㅊㅣ마만입은채...독서실을 향해갓음..

그때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똥도 못가리는 한심한 아이엿다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음은 그치고 그때서야 웃음이 미친듯이 나기시작하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비밀로 해달라고 친구에게 사정을햇음...친구는 다행히도..알앗다고 나의 부탁을 들어주엇고...독서실에서 가방을 챙긴후..

난그렇게 집을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의 기말고사는 그렇게 망하엿고...그때부터 난 그 떡볶이집은 절대로안감..

그친구는 아직도 나를 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나의 길거리에서 똥싼 이야기는 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피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밋는 추억ㅡㅡ이라....긍정적으로 생각하겟음...

그럼 지금 까지 나님의 더러운 똥 이야기를...읽어주셔서...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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