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12학년도에 대학에 입학한 학생입니다.
국가 장학금 신청을 했는데
유형1과 유형2가 있는데 유형1은 국가에서 유형2는 학교에서 주는거랍니다.
근데 유형1은 선정탈락 유형2는 심사중ㅡㅡ
내가탈락?왜?라는 의문이 들어서 한국국가장학재단에다가 문의를 해봤습니다
"국가장학금 신청을 했는데 유형1부분에서 탈락을 햇는데 선정기준이뭔가요?"
"현학생 부모님 께서 가지신 자산이 기준이상이어서 탈락되었다고 나와있네요"
하지만 저희 부모님 자산기준으로 절대로 떨어질만한 수준이아니기에 기초수급자되면 됫지
"자산기준이 얼마를 기준으로 하나요?"
작년11월을기준으로 2943만원 이하여야한다는군요
작년이고 나발이고 작년 제작년 다해당되는데 어처구니가 없어서
저희가 소득이 분명해당이 되는데 탈락이된거같은데 저희 소득이 얼마로되있나 알려달라했더니
자기들은 결과만 통보받아서 모르고 건강보험공단에 소득분위를 물어보라는겁니다.
그래서 물어봤더니 10년도 11년도 다 소득이없다고 나와있다고 까지 답변을듣고
다시 국가장학재단에 전화를 해봤는데 제가 건강보험공단에도 연락해봤고 분명 해당자인데 왜 탈락이되었냐고 물었더니 자기네들은 결과만 통보받기때매 왜그런지모른다고해서 그럼 왜탈락되었는지 어디로 문의하면 되냐고 물었더니 모른다는겁니다 자기들도 ㅡㅡ 한국장학재단에서 장학금관련에대해 모르면 어디로 어떻게하냐 했더니 2학기에 다시 신청을 할수있다는 겁니다.
2학기에 신청할수있는거 누가모르나요? 받아야될사람은 못받고 안받아도될사람이 받는게 국가장학금입니까 국가장학금이 왜있는거냐고 물었더니 저희도 잘모르겠다고 하길래 재심사를해달라했습니다.
근데 재심사는안되고 2학기에 다시 신청하라는겁니다
답답해 죽겠지요 뭐이런게다있나 그래서 고객이 답답하면 어디로 문의해야되나요 물엇더니
모른답니다 아진짜 글쓰면서도 열받네요 알아보니 저처럼 소득수준도충족 성적도충족 되는데
못받은사람이 많더라구요 안받아도될사람대부분이 받았다는 글도 많이보이구요
학생여러분 뭔가구리지않습니까? 국가에서 지급하는 장학금을 이렇게 무책임하게 퍼줘도되는겁니까?
이 문제는 우리들이 숙지하고 문제삼아야 공정하고 투명한 제도로 바뀔수있는겁니다.
추천해서 이슈화시킵시다 많은돈투자해서 돈많은사람에게 나눠주는제도는 바껴야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