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공포증 극복기 2탄 (심바와 칸 사진이야기)

황조교 |2012.04.30 16:16
조회 7,238 |추천 69

 

 

그냥 저만 보기 아까워 한 번 글을 써봤는데 1위도하고, 반응이 좋아

2탄을기다리는 소수의 님들을 위해 준비했음둥 ^^*

 

 

그리고 몰랐던 사실...3월달에 네이버 검색순위에 우리 칸이 떴다고 하더라구요 (오~음흉쉐끼)

그리고 기사도 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건빵 하나 잘 받아먹었을 뿐인데...ㅋㅋㅋ

제목도 제각각이네 ㅋㅋㅋㅋㅋ

 

 

 

참... 기자님들. 기사쓸거........하.....아니다...ㅋㅋㅋㅋ안녕

 

됐고! 오늘도 사진투척

 

 

 

 

너무 추한 사진만 올린것같아 칸의 진지돋는 사진으로 시작하려함 부끄

 

 

 

 

 

우리 심바 아가시절...물론 지금도 아가긴 아가.......인가...아웅 겨워 쪼옥

근데 울 심바는 애가 맨날 무슨 걱정이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음.

 

 

한편

 

 

칸 까만 쥐 빙의 시절 (아따.. 눈 참작다. )

칸은 건빵만있으면 초집중모드로 들어감. 이 사진도 내손에 건빵하나가 있어서

나올수 있었던 까만쥐 사진임. 건빵값도 장난아님.. 기사도낫겠다 건빵협찬좀 해주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피곤.. 심바그림자 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하고 있는데 뒤에서 뜨거운 시선이 느껴져 뒤돌아보니..

웬 난로쬐는 자다깬 할머니가 쭈그리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탁자위에 건빵통 보임?? ㅋㅋㅋㅋ저거때문에 저기 앉아있는듯 ㅋㅋㅋ

 

 

 

 

 

 

 

심바도 하품할땐 개추함.

 

 

 

 

 

 

눈치보는데 1등

개눈치 ㅋㅋㅋㅋㅋ

건빵 하나 타먹을라고 손! 하고있는 중

 

 

 

-----잠시 식사중이신 분은...눈을 감아도 좋습니다.-----

 

 

 

 

우리멍멍이들은 응가도 남다르게 쌈.

마치 하늘을 향해 솟아오를듯한 기세임. 

 

 

 

그리고 성장

 

 

점심시간에 운동장 델고나가서 공놀이하는데

처음보는사람은 무서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겁보인데 ㅋㅋㅋ

 

 

 

 

 

 

이때로 한 번만 돌아가준다면 집에도 델고갈텐데ㅠㅠ 미치도록 겹다....

 

 

 

 

 

점심시간에 물놀이가서 자꾸 꾀부리길래 벌칙당첨!

개라고 안 봐준다잉. 심바는 수영을 너무 잘함! 개수영계의 박태환임 

 

 

 

 

 

 

 

이건 며칠전 햇살좋던날... 태닝중인 섹시남 ㅋㅋㅋㅋㅋㅋㅋㅋ

땅파는 바람에 주디 하얀거 보소...

 

 

 

 

 심바는 칸에비해 아주 양반임.. 그리고 따로 훈련소를 간것도아닌데, 훈련한 개처럼 행동함

포즈하나를 취해주면 그상태로 다리 저릴때까지 있음 ㅠㅠ

 

 

저번에 사진찍는다고 잠깐 테이블위에 모자씌워서 올려놨는데, 깜빡하고 심바 내려오라는 소리 안하고

일하러 갔다가 한참지나서~ 간식주려고 간식통 흔드니까

저멀리서 심바가 쩔뚝이며 걸어오고 있었음 간식은 먹겠다고 으아아앙 불짱해

 

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칸! 또 뭘 쳐먹고 입에 달고왔졍 부끄

뒤에 씁쓸한 심바.. 사진을 찍으면 꼭 슬프게나옴.. 널보면 가슴에 메인다..통곡

 

 

 

 

 

 

 

솔직히 심바가 더 용감하고, 잘생기긴했음

용감한 심바! 겁쟁이 칸!  이름도 왠지 어울리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칸이 맨날 튀는행동하고, 나서고 하다보니 심바가 본의아니게 뒷전이 됨

형이라서 그런가보다....이해심이 많나보다... 하다보니

애가 좀 우울증이 있는거 같기도하고.. 울 회사직원들은 심바를 아주 사랑하는데

가끔 혼자 집도나가고!!! 심바없어지면 전부 일은 다 뒤로하고 심바찾으러 다님.

그만큼 사랑하는데 심바 넌 왜 몰라주니!! 동물농장에 제보를 하던가해야지....나원참..

 

밤에는 심바랑 칸이랑 둘이지내는데, 무슨일이 있는가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서 심바만 델고 마실도 감.. 심바는 좋아서 헥헥..방긋

 

 

 

 

 

칸은 같이 델고가면 지가 다하려고 하기때문에 잠시 가둬둠.

 

 

나 지금 뿔났져! 뿌잉 쳇

 

 

 

 

 

 

 

 

칸이 우리에 갇힌 기념으로 칸을 약올리며 글쓴이는 메롱셀카를 찍었음.

물론 내 얼굴은 상큼하게 모자이크 처리 하겠음똥침

 

 

 

 

 

 

 

 

저상태에서 갑자기 칸이 멍! 짖는 바람에 지금도 귀가 아픔 슬픔 

 아... 귀아파서 고만써야겠다....아..ㅠㅠ

....

...

..

.

 

 

 

 

 

 

 무튼..심바와 칸 이야기 2탄은 이렇게 한탄하며 마치겠음

아직 아껴둔 사진이 무궁무진 하오나 오늘은 여기까지! 음흉 

 

그냥 끝나면 아쉬우니께

마지막으로 << 건빵은 이렇게 먹는거야 2 >> 보내드리면서 마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와중에 심바 불쌍한표정 ㅋㅋㅋ

 

 

 

 

 

 

 

바이바이안녕

추천수6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