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빠야가 너무 생각나서 이렇게 글쓰고 있어
예전에 오빠야가 나한테 했던 행동들 이해 못 했어~
왜 하나하나 그렇게 따지고 그렇게 알고싶어하는지 그때는 그냥 왜이렇게 집착이 심한 사람인가...
그것때문에 항상 싸웠었는데...이제와서 생각하니 너무 사랑했었구나..항상 날 생각했었구나...
다투기도 많이 다투고 울기도 많이 울었잖아....
우리 만난것도 정말 특이하게 만났었징??~^^
항상 먼저 연락해줬고 내가 투정부리면 다 받아주고 틱틱거려도 항상 웃어주고 내가 무뚝뚝하게 행동해도
머가 그렇게 좋은지...생각나버렸네...ㅎㅎㅎ이백일정도 넘게 사귄것도 첨이고 커플링도 처음이고 시계도 처음이고 내가 멀 만들어서 준것도 오빠야가 처음이다~그래서 그런가....못 잊겠네....
잊어볼려고 다른 사람도 만나봤는데...그럴수록 오빠야가 더 보고싶고 그리워지더라고...
짧은 시간동안 만났음에도 불구하고...너무 익숙해져버렸어...
다시 오빠한테 돌아갈수 있을까...내가 못된짓 나쁜짓해놓고 돌아가는게....
지금쯤 오빤 취업준비하느라 바쁘겠지..??나도 곹있으면 졸업하고 바뻐지면...그때면 괜찮아지겠지..??
- 너무 그립고 보고싶은 JH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