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을 마치고
방에서 혼자 한 잔 더하고
피씨로 이것 저것 확인하고
자기 전에..
이거 하나 30대 분들에게 여쭙고 싶은게 있어서 (의견을 듣고 싶어)
글 하나 더 남깁니다.
당사자의 주장에 법원도 판단하기 애매한 물증 하나 있고.
피고인은 절대 부정하는 ...
법 = 상식을
떠나서
죽마고우. 초중고 동창을 위해서
사기혐의 확정된 피의자(친구) 법인 대표이사의
채무를 본인 아버님의 하나뿐인 재산인 부동산인. 아파트를 담보로 1억을 갚아 줄 수 있는 분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참고로 의뢰인의 아버님은 건설현장 알용직 근로자시고 의뢰인은 현재 직업이 없음.
사기냐, 대위변제냐인데
일단 법일반 상식은 벗어난 사건임.
아
힘들다
자신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