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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여자 또있을까요?

윤종이 |2003.12.20 01:55
조회 239 |추천 0

참...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아직 촌각이라 모르지만...

제 막내누나와 비슷한것같군여..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그것도 유부남과....

첨엔 반대했으나. 누나의 완고하고 애절한행위에 부모님이나 저나 나중에 허락을 했는데..

첨엔 좋더군여....

근데....나중엔 전 처와 연락을 하고 다시 만나는가봐여....

매형같지도않은 그 사람을  저주해여 저는

왜냐.....

누나는 제 핏줄이기때문에 그런삻을 더이상살지안았으면 하는데...

그사람사이에서 아이를 하나 낳어요.,..

축복받지도 못한 제 조카.....

이런저런....상황들을 봤을때.....

넘 흡사하네여....

맘고생이 이만저만 아닐것 같아여///

용기 잃지마시고..

아이를 우선으로 생각하시고 나중에 당사자들끼리 해결하세여..

아이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축복속에 살지못한아이가 이세상에서 어떻게 밝게 자랄까요?

맘이 아프시겠지만....

아이를 우선으로 생각하세여..

배 아퍼서 낳잖아여...

그리구 힘내세여...

홧팅....

님을 전폭적으로 지지할께여....

맘 속에서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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