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1998년 겨울 무려 2주 동안 이곳에서 노숙자 생활 을 했다. 또 강남 도산공원에서 며칠 동안 새벽 이슬을 맞기도 했다.
고 수의 매니저 홍종구 메이저엔터테인먼트 대표는 1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 1998년 고수가 부모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연예인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상경했다. 처 음에는 친구 집을 전전하며 버텼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돈도 없고 갈데도 없어 결국 에는 서울역에서 생활해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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