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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

때야 |2012.05.01 15:36
조회 52 |추천 0
 예전에도 불체자범죄는 많았지만..뉴스화 되지 못했을 뿐..요즘은 sns 로 그나만 정보공유가 쉬워져서 강력사건은 뉴스에 나오는데 얼마전 편의점껀은 공중파에서는 볼수가 없내요...

불법체류자들과 외국인 혐오에 대한 국민들의 반감우려 사회기득권들이 외국인범죄 뉴스를 통제 하고 있지 않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대기업들의 수익을 위해 납품 단가 나추려고  임금이 싼 외노자들이 다수 들여 왔습니다..

현제 불법 합법 통틀어 140만 외국인 노동자가 들어 왔죠...물론 3d업종에 인력난으로 어느정도의 노동력을 필요 했으나 현제는 넘쳐나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그로인해 10년전 임금을 받는곳도 많구요..베스라는 외래어종이 들어와 우리 생태계를 어지렵혔듯이 싼노동력으로 들어온 외노자들이 우리 경제의 뿌리라고 할수있는 노동시장을 교란하여 가정이 파괴되고..우리형제들이 칼에 찍리고 목숨을 잃고 있는데 못배우고 힘없는 노동자의 생활을 알바없는 우리나라 배우신분들은 목청높혀 외노자의 인권을 위해 외치고 계시니...그외노자들은  대한민국에서 힘들게 벌지언정 지네 나라에 돌아 가면 떵떵거리며 살지만 대한민국 밖으로 나가지도 못하는 우리 노동자들은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가족부양하느라 허리가 위고있는데 왜 이런 문제는 이슈가 되지 못하는 걸까요?? 

왜 대한국민의 희생만을 강요 하시나요?? 배우신분들 외노자 인권 운동하면 좀 있어 보인답디까??

왜 범죄자(불법체류자) 때문에 희생당하고 있는 당신의 가까운이웃들은 안보고 저멀리 외국이웃만 보입니까?? 왜 우리 학생들이 빚에 허덕일까요?? 부모님의 월급은 10년째 그대로인데 대학 등록비는 말도 안돼게 올라 버렸으니..외국으로 몸팔러 가는 사람도 생기는거 아닐까요??


민주노총은 희망버스 이딴거로는 언플 잘하더만 이보다 더 취약한 계층의 노동자들은 신경도 안쓰나??

민주노총 외노자들 한테 붙엇다는 소리가 들리든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8/27/0200000000AKR20100827178500069.HTML?did=1179m

하여튼 노동운동도 돈이 돼야 대모도 하고 이래저래 없는사람만 죽어 나겠구나 싶네요..

우리언론도 자국민 노동자는 보려고 하지도 않고 오로지 감성팔이로 외노자들 포장해주기 바쁜거 같고 말이죠..

사회 영향력좀 있으신분들은 자기몸 사리시느라 이런문제 입밖으로 꺼내지도 못하시는데 이거 일인시위라도 해서 이슈화를 시켜야 하나..

제생각이 잘못된점이 있다면 매일이던 리플이든 저를 설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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