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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여론조작

최숙희 |2012.05.02 10:40
조회 12,694 |추천 21

국토부 직원 6000명이 매일같이… 충격 문건
http://news.zum.com/articles/2334586


트위터에 올릴 예시 문안 40개도 첨부.

"KTX, 민간한테 임대해주는 것도 민영화인가요? 아파트 전세 내는 걸 가지고 아파트 판다고 하는 거랑 똑같은 거네요"

"KTX! 이제는 골라 탈 수 있어야 합니다. 이마트 독점에서 롯데마트가 들어오면 서로 요금과 서비스 경쟁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왜 우리는 세금으로 코레일 노조의 비싼 월급을 보조해 줘야 하는가? 파업 잘 하라고? 힘내서 시위하라고?"

"철도공사 노조는 철밥통을 허리에 찬 귀족노조"

"5,000만 국민의 불편을 담보로 철도노조 3만명의 기득권 유지를 위한 부당한 주장과 이에 편승한 한겨레 등 언론은 깊은 사회적 혼란 야기"

같은 문안으로, 민간개방이 지분을 넘기는 민영화와는 다르다는 주장과, 민간개방에 반대하는 코레일 노조를 비판하는 내용이다. 실제로 지난달 24일부터 트위터에는 이러한 글들이 수십 건씩 올라왔다.
저 짓을 우리 세금으로 한다는 게 더 충격
추천수21
반대수5
베플뚜비|2012.05.02 16:34
국토해양부 세움터 메인페이지 들어가면 KTX민영화 ㅋㅋㅋㅋㅋㅋㅋ아주 귀엽게 포장해놨음 온데군데 포스터 다뿌리고 다니더만.. 진짜 국민들 등골 다빨려야 정신차릴라나 애낳기 두려워 그리고밑에 전라디언 드립좀 하지마라 조중동노예냐? 수구꼴통이라그럼 좋아?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정부가 시민의 편이어야 올바른거 아니냐? 국민 등쳐먹는게 시민의 편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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