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일본에서 있었던 야구 시구…. ㅋㅋ
야구공을 던지고 털썩 쓰러지는 유쾌한 귀신이 한국의 이슈를 퐉퐉 끌면서,
그 귀신이 누군지 주목했었는데!
알고보니 사다코 였다는... ㅋㅋㅋㅋㅋ
<사다코 3D:죽음의 동영상> 홍보를 위해 모니터에서 나와 시구를 했다고.
이번에 <사다코 3D:죽음의 동영상> 이 개봉을 앞두면서
다시 한번 예전의 <링> 사다코가 유명세를 타고 있는데,
요새 이곳저곳에서 기웃기웃 거리며 우리의 곁에서 출몰하는 사다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김연아 귀신 소동

우리 사다코여사, 몸매도 좋다. 김연아의 뒤에서 날씬한 다리를 뽐내며
하얀 소복이 아닌 하얀 반바지로 소리 소문 없이 서있는데...
왠지 그래도 오싹한 이유는 뭘까! ㅋㅋ
자신의 얼굴은 결코 보여주지 않는 그 신비로움(?)이 아주 그냥 대박이다.
김옥빈 <사다코> 빙의

자신의 유명세를 타기엔 얼굴을 가리기가 조금 아쉽다. (?!)
그래서 이젠 한국 연예인의 몸에 빙의를 해서 시체 영안실에서 출몰한다.
머리도 짧고, 얼굴이 가려지지도 않았고 전문 특허 범위인 모니터나 TV에서 출연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더 무서운 곳에서 출몰했다.
시체 영안실 ㅠ.ㅠ…
시구도 한다. 사다코.

앞서 말했던 사다코의 시구. 검은 장발과 흰 소복차림, 그에 어울리는 (?) 검은색 운동화가
참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베테랑 투수처럼 포수와 사인을 정한 뒤 노 바운드로 시구를 마치고,
그대로 쓰러져 힘을 다한듯 죽기도 한다.
이 사다코, 뭔가 좀 안다.
역시 모니터 안에서만 살아와서 현대 문물에 빠삭한가? ㅋㅋ
홍드로… 보고있나? B-)
여배우 데뷔사건. 이제 많이 컸지?

사진은 한국판 <링> 속 신은경과 배두나 :)
꼭 <링>의 사다코가 일본꺼라는 편견은 버려라. 한국 것도 있더라.
그 한국에서 나온 <링> 때문에 훌쩍 큰 배두나!
사다코는 일본만의 귀신이 아니라는걸 증명하는거쥐!
배두나는 오디션때…. 진짜 TV 통과도 했다고 하던데.
그래. 역시나 사다코의 무서움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선
TV 통과하는 몸의 라인(?) 도 굉장히 중요한다. ㅋㅋㅋ
이곳 저곳에서 많이 출몰하는 사다코.
아무래도 국민 귀신이다 보니 친숙하게 다가오고, 이제 왠지 무섭지도 않아! 싶을 법도 한데..
이번에 다시 돌아온 영화 <사다코 3D:죽음의 동영상> 을 보니 이거 참;;;
대박 무섭더라.
기대되는 마음으로! 대박나라며 ㅋㅋ
지금 공개된 포스터를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