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입구다...
열시미 숯불 붙이는 직원이 보인다...
바베큐 굽는 땔깜들이 가지런히 놓여있다...
저 많은 숯들이 정신없이 지펴져 우리를 위해 한몸 불태워 희생을 한다...
버섯들도 가지런히...
손님을 기다리고 있고...
식기들도 정리정돈이 잘 되어있다...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면 된다...
셀프로 먹으면 고기값이 5000원 더 싸다...
2인분을 먹으면 10000원이 할인되는 셈이다...
하지만 고기가 다 구워질때까지 밖에서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 힘들긴하다..
두번째 주문부터는 자리로 가져다 준다고 한다..
우리가 고른 메뉴다...
갈비랑 삽겹두개...그리고 닭날개 하나...
숮불위에서 지글지글 구워지는 우리의 고기들...
ㅋ 정육점 불빛....
모든게 셀프라 욜케 찬도 준비하고...
술도 물도 모두 셀프다...
가져가기전 카운터로 가서 계산서에 필요한 걸 이야기하고 체크만 하면 OK
따끈한 미역국은 무한 리필....
노릇노릇 잘도 익어간다...
주차장의 모습이다...
평일엔 예약을 받지만 주말엔 안받는단다...
모두 준비가 되면 먹기시작....
고기가 구워지는데 좀 오래걸린다...
셀프가 싫으면 돈 더주고 앉아서 받아먹으면 된다는 사실...ㅋㅋㅋ
고기들은 아주 맛있다....
하지만 갈비는 살이 별루 없어서 추천하지는 않겠슴....
ㅋㅋ 그냥 뜯는 재미...
우린 그렇게 부지런히 고기를 구워먹었다...
꼬챙이 들고 인증샷도 남겨보고...
일행중의 누군가는 욜케 부지런해야 한다는거...ㅋㅋㅋ
참 !! 먹고난 자리도 우리가 치워야 한다...
셀프니까...ㅋㅋㅋ
밥 먹기 힘들다....ㅋㅋ
완전 시원한 물....
물병이 스테인레스라 물 무지 시원하다...
할인받는 법들이 많으니 인터넷 참조하면 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