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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 세종시를 잇는 중앙 자전거 도로

마늘 |2012.05.03 14:57
조회 35 |추천 0

 

 

 

 

 

 

 

 

 

 

 

 

며칠 전 세종시에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 중앙에 자전거도로가 보입니다.

재미있어 보입니다.

선선한 저녁 세종시까지 자전거도로를 따라 가보기로 합니다.

너구리를 만납니다.

둔산동 T.G.I 앞에서 만납니다.

 

 

 

 

 

 

대전과 세종시를 잇는 중앙 자전거 도로를 향해 이동합니다.

한밭대로를 따라 노은동까지 올라가기로 합니다.

 

 

 

 

 

 

오후 5시입니다.

곳곳에 구름이 보입니다.

 

 

 

 

 

 

춥지도 덥지도 않습니다.

자전거 타기 딱 좋습니다.

 

 

 

 

 

 

횡단보도입니다.

파란불일때 겁넙니다.

 

 

 

 

 

 

육교도 올라갑니다.

 

 

 

 

 

 

다시 자전거 타기 좋은 길이 이어집니다.

 

 

 

 

 

 

충남대 정문에 도착합니다.

길을 건넙니다.

 

 

 

 

 

 

다시 노은동을 향해 패달을 밟습니다.

 

 

 

 

 

 

휘발유 2145원입니다.

경유 1945원입니다.

차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날씨가 좋아집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대전 선사 박물관이 보입니다.

다음에 구경하기로 합니다.

 

 

 

 

 

 

대전과 세종시를 잇는 중앙 자전거 도로의 위치를 잘 모르겠습니다.

파출소에서 물어봅니다.

경찰아저씨가 길을 알려줍니다.

 

 

 

 

 

 

내리막길입니다.

패달을 안 밟아도 됩니다.

 

 

 

 

 

 

평평한 길입니다.

자전거 타기 편합니다.

 

 

 

 

 

 

멀리에 롯데마트가 보입니다.

 

 

 

 

 

 

쭉 직진합니다.

 

 

 

 

 

 

38분 43초 탔습니다.

 

 

 

 

 

 

11KM정도 탔습니다.

 

 

 

 

 

 

건너편에 라이더가 보입니다.

대전과 세종시를 잇는 중앙 자전거 도로에 거의 다 온 듯 합니다.

 

 

 

 

 

 

온천가요제가 열립니다.

시간이 되면 구경가기로 합니다.

 

 

 

 

 

 

노은동 반석마을 708동 앞에 대전과 세종시를 잇는 중앙 자전거 도로가 있습니다.

 

 

 

 

 

 

가운데에 길이 있습니다.

 

 

 

 

 

 

횡당보도를 건넙니다.

대전과 세종시를 잇는 중앙 자전거 도로에 진입합니다.

 

 

 

 

 

 

자전거 도로가 시작됩니다.

 

 

 

 

 

 

시원하게 뚫려 있습니다.

 

 

 

 

 

 

초입부에 만남의 광장이 있습니다.

 

 

 

 

 

 

잠시 쉬기로 합니다.

 

 

 

 

 

 

자전거여행 지도가 보입니다.

5월 중순에 자전거에 텐트를 싣고 전국일주를 할 예정입니다.

지도를 참고합니다.

 

 

 

 

 

 

패달을 밟습니다.

 

 

 

 

 

 

세종시까지 가는길을 내리막길이 많습니다.

 

 

 

 

 

 

패달을 밟지 않아도 자전거가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입니다.

 

 

 

 

 

 

규정속도는 30KM입니다.

 

 

 

 

 

 

규정속도는 준수하도록 합니다.

 

 

 

 

 

 

가운데 전용도로라 경치를 가까이서 볼 수 없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세종시에 도착합니다.

 

 

 

 

 

 

 

자전거도로 태양광발전소가 보입니다.

 

 

 

 

 

 

뭔가 건강해 지는 느낌입니다.

 

 

 

 

 

 

도로 옆으로는 차들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초보자들에게는 무서울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아직 공사가 덜 끝난 부분들이 있습니다.

주의하도록 합니다.

 

 

 

 

 

 

아직 공사중인 곳도 있습니다.

천천히 지나갑니다.

 

 

 

 

 

 

규정속도 준수는 사고를 예방합니다.

 

 

 

 

 

 

쓰레기는 함부로 버리지 맙시다.

 

 

 

 

 

 

대전과 세종시를 잇는 중앙 자전거 도로의 종점에 도착합니다.

19KM정도 됩니다.

 

 

 

 

 

 

내리막길이 많아서 힘들지는 않습니다.

돌아갈 때가 문제입니다.

 

 

 

 

 

 

자전거를 세웁니다.

잠시 쉽니다.

 

 

 

 

 

 

자전거 전용 도로로 전국을 일주할 날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귀엽습니다.

 

 

 

 

 

 

되돌아갑니다.

 

 

 

 

 

 

예상대로 오르막길이 많습니다.

올때보다 힘이 듭니다.

 

 

 

 

 

 

중앙도로라 그런지 공기가 좋지는 않습니다.

매연이나 먼지등을 많이 마시게 됩니다.

 

 

 

 

 

 

다음에 올때는 버프나 마스크가 필요할 듯 합니다.

 

 

 

 

 

 

코로 숨쉬며 갑니다.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온천에 가고싶어 집니다.

 

 

 

 

 

 

제한 속도가 없는 구간에서는 속도를 내줍니다.

 

 

 

 

 

 

노은동에 도착합니다.

대전과 세종시를 잇는 중앙 자전거 도로를 빠져나옵니다.

 

 

 

 

 

 

어느새 밤입니다.

돌아가는 길에 궁동에 들립니다.

삼겹살을 먹고 가기로 합니다.

 

 

 

 

 

대학가라 그런지 싼 삼겹살집이 많습니다.

적당한 집에 들어갑니다.

삼겹살을 구워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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