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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중반 여자 사장님입니다 ㅎㅎ

아기무과장 |2012.05.03 17:02
조회 1,442 |추천 3

안녕하세요

올해 스물다섯된 여자입니다

 

그리고 흔하디 흔한 가게 '휴대폰 가게' 사장입니다 ㅎㅎ

 

10대 사장님들도 많은 요즘같은 시대에

장사가 너무 안되서(심심해요) 뜬금없이 글 올려봐요~

 

인사 올렸으니 음체 할께요^^

 

 

나 스물 다섯 되자말자 1월에 남자친구님께서 가게를 차리자 선포하심

당시 나는 그냥 KT 판매 직원이었음 그냥 직원 하빠리 직원 (사투리 ㅋㅋ 제가 부산사람임^^)

 

서비스 직이 다 그런거잖슴 이라고 하지만 나름 힘들었음

 

사장 눈치보랴 본사 모니터링 요원 눈치보랴

고객만족 발로뛰겠소는 무슨.. 하면서도 고객이라면 껌뻑 죽다시피 햇음

 

안힘든일이 어디있겠나 하면서 나이치고는 통신경력도 어느정도 쌓인것 같았음

대학교를 다니긴 했지만 방학때는 눈만뜨면 휴대폰 가게에 있었음

 

 

서론접고 남자친구님이랑 가게를 내기로 마음을 먹은 찰나

 

자리를 찾은거임!!!

 

요기 계시던 사장님이 급매 완전 급매 하셨음

원래 우리 남자친구님 거래처 였음 그래서 아~주 권리금을 싸게 해주셨음

감사합니다 땡큐!

 

 

 

 

인수하고 간판공사 들어갔을때임

코너바리 열여섯평인데 더 넓어보임

이 건물이 내보다 나이가 많다고 들었음 87년생 건물임

 

내가 이러고 장사를 한 이틀? 사흘? 했을꺼임

이러고 청소를 쌔가빠지게 하고있는데도

손님이 들어온다는 아~~~주 놀라운 사실 ^^

 

 

 

 

 

 

코너라 간판이 많음 ㅠ.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증 받으러 갔다가

케이티 대리점가서 인터넷 접수하고 명의변경 하고 이것저것 바쁜데

이놈에 옵티머스 엘티이 답답해서 폰으로 할수 있는게 없음 ㅜㅜ

(나 케이티 일했으면서 엘지폰 썼음 ㅋㅋ 엘티이가 엘지만 됐던 시절)

간판 시안 오늘까지 보내달라 그러고

결국 피씨방가서 시안찾고 아우 이땐 생각만 해도 바빳음

 

 

 

 

 

요즘엔 p코드 딸라면 (따려면) 

(우리 거래처는 p코드라는것이 있어야 sk 기계를 판매할수 있음)

 

가게 인테리어랑 간판공사랑 다 끝나고

실사조사단이 나와서 인증(?)을 해줘야 한다는것도 모지라서

명함도 첨부되어야 한다고해서 완전 급하게 만든 명함!!

(근데 정말임?)

 

 

인터넷 전화기 설치도 되기전에 만든거라 가게전화번호도 없고

사업자 계좌번호도 없고 이메일도 못넣고 만들었음

 

 

 

 

 

 

쪼그려 앉아서 뭐 거의 쭈구려진 자세로? 이거 3시간 넘게 걸렸음

 

열심히 그리고 있었는데

(여기 외국인들이 좀 많은편)

지나가던 중국계 ...? 외국인 아저씨인가.. 총각이었나....?

뭐야 암튼

그분들이 잘한다 와우 와우 화이팅~~ 하면서 지나가셨음

감..... 사합니다 번창하겠습니다 ㅋㅋㅋㅋ

 

 

 

 

 

 

내가 참 별에 별짓을 다 했음

 

지금 생각하면 혼자서 이걸 어떻게 붙였나 모름

낑낑댔음 진짜..

의자위에 올라갔다가 내려왔다가 쇼를 했지 쇼를

 

2만얼마주고 샀는데 나름 그때 나한테는 거금이었음

KT 때려치고 가게때문에 빈털털이였기 때문에 (ㅋㅋㅋ)

 

혹시나 실수해서 버릴까봐 얼마나 내가 정성정성정성x99 했음

 

 

이거 살때 보니 집에 아이들 방에? 거실에도 많이 붙여놓은걸 봤음

이뻤음!! 내가 찍은 사진보다 훨씬 ㅋㅋㅋㅋ

 

근데 아직 저 영어는 무슨 뜻인지도 잘 모름 ...

 

 

 

 

 

 

가게에 내손 안탄곳이 없음 (당연하지 내 가겐데)

 

저 돼지 곰돌이 만들때 오빠가 뭐 유치원인가 했었을 거임 ^^;

 

아크릴 저거 저거 아오 장당 5만원 싸게주고한건가싶음

각 통신사 영업사원한테서 얻어내기 제일 힘든 요금제 포스터임

 

당시 케이티는 내가 퇴사하면서 미안하지만 퇴사하기 전 매장에서 가져옴

미안할 필요없음 점장님이 버리라고 하는거 내가 챙겨둠 캬캬

 

sk 영업과장님은 .. 말 안해도 가져다 주시고 천사인것같음 가끔전화안받을때 빼고(^^)

 

 

그리고!!

나는 뭐 저기 화장실에 화장실! 해서 플라스틱? 붙이는거

왜 마트에 다 팔지않슴

그런거 돈주고 사는게 넘 아까움 ..... 뭐 문에 당기시오 미시오? 주차금지? 이런거

난 다 손으로 만들어서 씀

수명이 오래 가진 못하지만 그때마다 다시 다른걸로 만듦

 

 

 

 

 

 

 

근데 뭐 이런것도 지출 무시못함

 

돈 진짜 많이썼음

 

사도 사도 사도 사도 살게 많아 너무 많아

 

결국엔 오빠 모시고 천냥 마트에 가서 쓸고왔음 ㅋㅋㅋ

필기도구도 다 사고 테이푸 빡스 테이푸 빗자루 분무기 미니 수납장

하다못해 화장실 휴지걸이도 사야함

 

내가 그때 사야될 것들 적어놓은 공책이 있는데 한페이지 꽉참

 

커피는

퇴사하기 전 매장 사장님 찬조아닌 찬조임

저걸 설날 선물이라고 주셨음 왕실망했음 사장님.. ㅠ.ㅠ

 

 

 

 

 

글쓰다가 그때 적었던 공책을 뒤졌더니 사야될게 한바닥 꽉 차진 않았음 ^^

 

(필자 허풍도 쪼~금 있는 편이고 오바도 잘함 ㅋㅋㅋ

손도 좀 큰편이라 요리할때마다 식겁함^^)

 

여튼

하루만에 이걸 다 한거임

나 로보트?

 

케이티에 있을때

작년 4월 30일 갤럭시에스투나와서

하루에 서른개 판매했던 날보다 바빳음..

 

 

 

 

 

 

알고 있었지만 휴대폰 가게에 악세사리도 가격표시 안하면 벌금임

얄짤없음 시청에서 오드만 (오더니) 구청에서도 오고 

가격표시 안해놓으면 경고 주다가 결국 500만원 때려버린다고 함

 

천장에 오픈메탈배너는 남자친구님이 단다고 고생하셨음

달아놓으면 심심하면 떨어지고 난방 때문에 히터 틀면 또 떨어지고

결국 열받아서 내가 호치께스.. (스템플러^^?)로 다 찍어버렸음 끄떡없음 ㅋㅋㅋ

 

 

 

 

간판 시안나왔다고 메일 확인하라고 연락받고 너무 궁금해서 미쳐버리겠는거임

근데 우리 달리는 차안이었는데 컴퓨터가 없잖음?

어떻게 메일 확인함? 하고 좌절하고있었는데

 

우린 통신밥 먹는애들이 왜캐 둔함 ...

폰으로 메일볼수있는건 기본중에 왕기본인데 ㅋㅋㅋ

 

보자말자 완전 너무 맘에 들어서 당장 제작들어가자니까

오빠가 좀 신중하게 꼼꼼히 보라했음!! 간판은 수정이 안되니까

봐도봐도 암만봐도 내가 원하던거였음

오빤 이쁘다 그랬는데 다들 '딱 지 그튼거 달아놧네' 햇음 (딱 니 같은거 달아놨네)

칭찬인지 욕인지 .. 오빠가 이쁘다 했음 이쁜거임^^

 

 

시안이 나오고 간판을 달았음!!

 

근데 간판 단 사진은 왠지 올리면

광고? 같은게 되버릴거같아서 안올릴꺼임

 

 

 

근데 간판 다는데도 무슨 반나절넘게 걸렸음

난 금방 뚝딱 달고 나면 끝인줄 알았는데 아져씨 두분

엄청 고생하셨음 8시 넘어가니까 얼른 집에가고싶어하셨음 ㅋㅋㅋ

 

간판 달고나니까 어찌나 실감나든지

오바 조금 보태서 눈물이 날뻔했음 (왜?) ㅋㅋㅋㅋㅋ

 

그냥 .. 아이고 내새끼 이런 기분이었음 ㅠ.ㅠ

 

 

 

 

 

 

 

간판달고 제일먼저 했던게 휴대폰 가격표시제임

 

거짓말안하고 간판 달자말자 시청에서 조사나와가지고 식겁했음

아직 오픈준비중이라고 둘러댔음 한번만 바준다고했음

자기가 뭔데 날 한번만 봐줘? 생각했었음 ㅋㅋㅋ

나 사장돼따고 막 미쳤었음....

지금은 내가 쥐뿔도 모르는 사장이라는걸 깨달아서 엄청나게 소심함....

 

저 가격적힌 종이 넣는 플라스틱 껍데기도 다 돈임

저게 필요한데 저런건 어디서 팔지 진짜 생각 많이했음

저런게 문구점에 팔던가 해서 문구점 다 뒤졌는데 없었음

결국 인터넷 싸이트에서 찾았음!!!!

 

휴대폰 가게가 많으니 휴대폰 가게만을 위한 그런 쇼핑몰도 많았음

이쁜거 많아서 지름신이 오려는거 .... 참았음

 

휴대폰을 판매한다고해서 돈이 바로 들어오는게 아님

정산금 들어올라면 깡깡 멀었는데 지출만 늘어남

 

참고로 말씀드리지만

휴대폰 가게에 표시된 가격은 다 순 구라뻥인거같음 ㅋㅋㅋ

분명 정말 맞는곳도 많을꺼임!!

 

하지만 우리집에 있는 표시제는 ....

저 가격대로 팔면 아무도 안삼

저 가격대로 팔면 여기가 편의점임?

다 판매하는분이 유도리 있게 판매하는거임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조금 멍청해보이면 걍 출고가 때리는거임 ㅠㅠ

휴대폰이 그래서 많이 남기도 하는가봄!!!!!!!!!!

 

하지만 요즘에는 고객님들이 여기저기 비교도 많이 하시고

다 알아보고 오시는분들이 많아서

대부분 평균 마진만 남기고 판매 함

필자 가게는 장사 잘 안되는 곳이라서 (월세가 싼편)

최소 갯수를 꼭 마춰야하기때문에 많이 안남아도 일단 팜!!!!! 팔고 봄!!!!!!!!!!!!!!!

 

보통 sk는 기계를 깔아주고 영업사원을 보내주는대신

월 15개 라는 최소 개수를 줌

15개 못팔면?

1건당 10만원씩 차감임!!!!!!!!!!!!!!!!!!!!!!!!!!!!

(5만원 이라는 거래처도 있는거 같았음)

 

자 그럼 14개를 팔았따. 그럼 140만원이 차감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와우!!

 

열다섯개 까짓거? 저건 sk만 말하는거임

kt도 마찬가지임 우리 kt 거래처는 10개 못팔면 차감이 있음!!!!!!!!

 

지난달 이게 나한테는 최고의 과제이자 숙제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근데 가격 표시제 안내문에 읽어보면

가격이 바뀌면 저 가격 표시 되있는것도 바꿔서 해놔야한다고함

아침마다 바뀌는게 휴대폰 가격인데 아침마다 저걸 다 바꾸라니

미쳤다고 내가 ㅋㅋㅋㅋㅋㅋ 정말이지 귀찮아서 못하겠음!!

 

아직 휴대폰 가격 표시제가 정착 될려면 멀었나 봄 ...

운영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여간 힘든게 아님

 

 

 

 

 

 

내 카카오스토리 프로필 사진임 ㅋ.ㅋ

 

(카카오스토리에서는 은근 광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

 

sk에서 설날에 뿌렸던 뽀~로~로 저금통

지갑 열지않고 조카들 선물을 기분좋게 줄수 있었던 통신밥 먹는분들

시중가로는 몇만원 한다고 들었음 2만원? 아닌가 암튼 역시 뽀통령

 

 

 

 

 

 

내 최대 자랑거리

나는 피오피 신이다 우하하하

 

라고 혼자 생각함 .....(나 좀 소심)

 

 

저 풍선은 아는언니네 가게에서 빼껴온거 ㅋㅋ

아오 이번꺼는 5시간 걸림

 

내가 이거 완성하고나서

혼자 아 진짜 완전 잘만들엇써 하면서 심취해가지고는 

많이 만들어서 팔까 생각도 했었음 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아무도 안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피오피도 다 돈주고 사는 사장님들이 많이 계심

 

나 진짜 돈아까워서 못사겠더라임

코딱지 만한게 2천원 4천원 막 그러케 함 ....

 

 

 

 

 

 

그리고 나 폰 하나 판매하고나면 책상이 이래 되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판매할때 누가 몰래 와서 어질고 가는 가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내가 케이티에 오래 있다가

가게 하면서 에스케이도 하고 엘지도 하려니 벅참 너무 힘듬

 

아직 나만의 판매 패턴이나 노하우가 없으니 혼자 너~무 정신이 없음

 

고객님께 해드려야하는게 한두가지가 아님

 

서류쓰는것 부터 시작인데

서류에 필수기재 되있는거 중에 하나가 빠지면 개통이 안되는 경우도 있고

우리 sk 거래처 같은 경우에는 필수기재중에 특정 한가지가 빠지면 일만원 차감되는것도있음

 

단말기에 필름도 붙여드려야하지 케이스도 마음에 드시는거 골라 드려야하지

고객 기존 단말기에서 새로 산 단말기에 전화번호부도 옮겨드려야되지 사진도 옮겨드려야되지

카카오톡도 깔아드려야되지 아주머니 맞고도 깔아드려야하지

그럼 구글 계정도 다 만들어 드려야되지 도돌 사용량도 깔아드려야하지

어머님 조심히 들어가시구요 감사합니다 들어가세요!! 하고 나면 벨소리가 없다고 찾아오시지...

 

글고 외울게 천지임

내가 머리가 나쁜편이라 외우지는 못해도 알아야 할게 천지빼까리임 ㅠㅠ

 

하루 아침에 바뀌는게 정책인거 같음 ....

그리고 판매를 까딱 잘 못하면 내가 내 돈 주면서까지 폰 쓰게 해줘야하는 경우도 있음

 

요즘에는 너무 복잡해 진것 같음

내가 스무살적만 해도 약정도 없고 그냥 알뜰할인만 알면 끝이었는데

공짜폰 천지에~~~~~~~

그떄는 액정 보호필름이 뭥미? 걍 썻음 케이스는 씌우면 뚱뚱해져서 싫다고 걍 썻음

 

요즘엔 뭐 30개월 할부에 할부 지원이 어쩌고 저쩌고 약정 금액은 또 왜 다 달라

 

 

 

 

지금 이제 가게 인수한지 3개월째 접어들고 있음

어느정도 자리 잡았다 생각이 들면서도 아직도 손 갈데가 많고 나도 모르는게 많음

 

문득 날씨도 꾸리꾸리 한게 장사도 안되서 오픈할때 생각이 나고

이제 정리되는 기분에 이렇게 적어봄

 

남자친구님 도움이 많기도 했지만 나 혼자 나름 힘들었음

 

통신사 도매 사무실 에서 기계를 받아서 판매를 해야하는데

통신 인맥도 판매 하는사람들이야 많이 알았지 영업하시는 분들은 몰랐을뿐만 아니라

 

난 아직도 세금 계산서, 소득 공제, 이런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파옴

 

 

 

 

엊그저께 너~무 갑자기 사정이 생겨 가게를 내놓을뻔 했음

지금은 내놔야 되나 말아야되나 진짜 생각중임 ㅠ.ㅠ

마음은 안내놓고싶음 남자친구님과 안내놓는쪽으로 상의중임

내가 일을 못하면 남자친구님은 남자친구님의 일이 있기때문에 운영할수가없음..

 

암튼 중고 카페에 글을 올리자마자 어떤 아저씨 한분이 오셨음

 

나랑 직접 얘긴 안했지만

남자친구님이랑 그분이랑 얘기 나누시는데

 

그분께서 통신 판매는 처음이라고 하심

그래서 우리가 걱정을 좀 했음 ...... 그런데!!!!!!

 

많고 많은게 휴대폰 가게고

생겼다가 없어지는게 휴대폰 가겐데

그냥 차려서 하면 되는거 아닌가.

 

 

라고 말씀 하셔서 내가 마음이 아파서 이렇게 글을 적기 시작한거임 

가게 오픈하면서는 다들 뭐 이것저것 할거 많은건 아는데

 

휴대폰은 처음하시는분이 하시기엔 알아야할게 너무 많음

 

잘 모르면 판매 자체가 안되고 상담 자체가 안됨

내가 가격을 불러 주면서도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동시에 듬

 

60만원짜리 계산 잘못해서 40만원에 팔면

20만원은 걍 내돈 나가는건데 그 계산법이 참 ㅠ.ㅠ 힘듬

 

알만하면 바뀜!!!!!!

 

 

아........... 근데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함?

너무 심하게 떠들어재낀것 같음 ....ㅠㅠ

 

 

휴대폰가게 운영하시는 사장님들

갈수록 경기 안좋은소식뿐인데

그래도 먹고 살자고 하는일이니

오늘은 최고 맛나는 저녁 드시고 다들 힘내십쇼 ~~~!!!

 

나도 톡되면 뭘 한다고 해야하나?

될리가 없을리 만무하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ㅋㅋㅋ 즐거운오후되세요!!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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