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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것 소망하는것 그리고...

witch |2008.08.11 11:08
조회 68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 다녀왔습니다..

나름.. 좋은 휴가를 보냈구요..

나름.. 건강합니다..

 



요거.. 해보구 싶었는데.. 안타깝습니다..ㅠㅠ

 

책을 좋아합니다..

이마에 살짝해주는 뽀뽀, 한 겨울 아침의 코끝 쨍한 아침..

한 여름 쏟아지는 소나기와 무지개...

비내음과 진한.. 카푸치노 향기..

그리운 사람들의 모습들...

 

사랑을 소망합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손잡고 길거리 걷기..

종로 길거리 오뎅 먹기

횡단보도 앞에서 파란불 신호 기다리며 입술에 살짝 뽀뽀해주기

비오는 날 작은 우산 하나로 꼭 껴안고 걷기

서로 눈 맞추며.. 얘기 들어주기...

 

그리고...

사랑하기..

좋아하기..

믿어주기..

안아주기..

 

오늘 오후 늦게부터.. 아님 낼.. 비가 온다네요..

그래서 그런가.. 더더욱 덥게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에효효.. 실~~~컷!! 놀다 왔더니.. 오늘 더 힘듭니다..

벌써 점심기간이 얼마 안남았네요..

오늘 남은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구요~~~

이번주..ㅋㅋㅋ 8월 15일 조국 광복을 위해.. 묵념하는 날을 기다리며..

졸린 눈 비비며... 꿋꿋히 버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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