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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두부^^부침두부◆◆

두부누나 |2012.05.04 14:16
조회 1,116 |추천 8

요리 판이 아닙니다

 

 

다만

 

개 이름이 두부일 뿐입니다

 

여기에 음식두부는 음슴 하지만 개두부는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냐세여

강아지소개를 하기전에 주인소개를 해보겟습니다

저는 25세 여성 청정도시 인천거주하는 잉여직장인입니당ㅋㅋ

 

우리회사 공식 월도 이기때문에 간단하게 판을 써보겠습니다

그냥 사진보고 가신다 생각하시구 안좋은말은 삼가부탁드려요 ㅠㅠㅠㅠㅠㅠㅠ

아임 에이비형

 

 

3

2

1

따윈 없습니다

 

 

★사진 재미없음 주의

   스압주의

 

 

 

라면을 노리는 개의 눈빛

라면맛 사료는 왜 나오질 않는거니

 

 

 

 

 

 

털을잃은 두부표정

마치 나라잃은김구선생님표정같습니다

 

 

 

 

털을뺏긴 두부가 잠을 잡니다

저 이불은 주인것입니다

 

 

 

말티즈이지만 점박이 모양이 눈에 띄는군요

가만보니 사진찍는줄 알고 자는척하는거 같은데...?

말좀해봐 두부야

 

 

 

 

 

주인다리는 너의 쿠션이 아닙니다

 

 

 

 

엄마가 외출하고

극도로 분노한 두부는 귀를 뒤집고 엎어집니다

 

 

 

 

산책가고싶다는 제안을 주인에게 거절당한 두부는

배란다에서 분노하며 주인을 쳐다봅니다

 

 

 

 

밥그릇이 비어있어 개밥그릇의 기능을 상실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우리의 애완견 두부는 급기여 밥그릇을 베고 잡니다

 

 

주인 보고있나?

 

 

 

 

찌그러진 두부

 

 

저게 애완견이야 송아지야

 

 

억지로 벌을서고 있는 두부

저런자세가 강아지에게 안좋다고 하여 저렇게 한번혼내고

그담부터는 다른방법으로 혼내는데

그 후로 주인한테 개깁니다 ㅠㅠ

 

 

 

주인은 껒여라 배게는 내꺼

 

 

 

곧휴가 철이네용^^

두부데리고 물놀이 가야겠습니다

 

 

 

털을 뺏긴 개의 표정2....

미안하다...

 

 

 

점점 제목짓기가 귀찮구나

콧구멍

 

 

콧구멍2

 

 

 

찌개부두

 

 

 

 

부침두부

 

 

 

 

이게 애완견이야 송아지야

몸무게 5.6키로의 위엄

내가 바로 말티즈계의 이단아

 

 

 

 

힙합간지

 

 

 

 

어떻게 끝내지...?

두부는 1살반인데 5.6키로로 튼튼합니다..^^...지나가는사람들마다 묻습니다

 

"말티즈예여?"

"헐..왜케커여?"

"몇살인데 커여?"

 

얘네 엄빠가 크다고해요..ㅠㅠ살찐게아니고 단지 키가 큼ㅋㅋㅋㅋㅋ

좋은친구들 동물병원원장님이 인증해주셧음

키가 큰거임 ㅋ

 

어쨋든 우리두부와 저는 잘먹고잘살겠습니다짱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울 순두부 사랑행사랑

 

 

 

마지막으로 원소연 보고있나?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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