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억울하지만, 그냥 간단하게 쓰겠숩니다.
지금은 아시는분들의 조언이 필요하기때문에 ㅜㅠ,!
이번봄에 휴대폰요금연체됬다고 연락이 오더라구요.
저는 꼬박꼬박 잘 내고있는데 말이죠 ^ ^ *
문제는 모르는 번호엿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망할.
알아보니까 제가 작년에 가을에 아버지가 부탁하신 그 번호...
(아버지랑 같이 살고있지않구요. 얼굴도 안본지.. 언제본지:_:
그때 전화오셔서 휴대폰개통할건데, 주민등록증가지고 대리점한번만 가달라고
부탁하셔서 그냥 가서 해드렸어요;
근데 알고보니까,!!!!!!!!!!!!!!!!!!!!!!!!!!!!
이건 이번에 알게되서 지점가서 알아본 결과임....
ㄱ때 개통하신후에 일주일만에 잃어버리셔서 다시 개통...
그래서 전 두번째 개통한걸 몰랐죠 ~
그래서 첫번째개통한건 연체요금이랑 휴대폰요금하니까,,, 90만원 ㄷㄷㄷ
그건 제가 동의를 했으니까 걍 제가 내는걸로......
아버지는 연락이 안되요 ^ ^.. 룰...루...
근데 문제는 두번째꺼입니다.
저는 그 대리점을 한번만 방문했었고, 어떤 연락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두번째 개통은 아예 절대 네버 모른다는거죠 !
지점가서 물어보니까 명의도용신고하면 거의 질 확률이 높고,
결국 나중에 제가 완납으로 내야된다고 잘 생각하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할부로 내는게 나을수도 있다고 ㅡㅡ
근데 문제는 그때 직원분이 그 대리점으로 전화를 했는데,
명의도용신고건으로 어쩌고하면서 갑자기 절 바꿔달라는겁니다.
그러더니 다 아시는거면서 왜그러냐고; 아버지랑 이야기한거였다고;
그래서 전 몰랐다고 그때 그 직원분이랑 이야기하면 되겠다고 하니까
그 직원분이 첫번째꺼는 지가 개통해줬는데 일주일후에 한 두번째꺼는
누가 개통한지 모른다는겁니다 ^ ^
그거듣고 거기있던 직원분도 걍 명의도용신고하라고......
근데 아버지한테 소송들어가는거라는데.... 어케 합니까?
그래서 맘을 그냥 다 내자...로 바꿨는데....ㅡㅡ
첫번째꺼 해지시키려고 동네 공식대리점가서 내면서,...
이야기하는데 그 분은 명의도용신고하라고...
그분이 해지시켜주면서 하시는말씀이
이 대리점 로또 맞았네요 ㅋㅋㅋㅋ2대나 그랬음 대박이라고ㅗ
뽑을만큼 다 뽑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갑자기 스물스물
참자하던 마음이 폭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직원분은 명의도용신고하라고 가족이엇는데 그거때문에 그렇지,
이건 그 대리점에서 일단 내고 어케될거라고...
그냥 대충 말씀해주셔가지구요...ㅡㅡ
오늘 연체된요금을 내야되서요...
인제 결정해서 명의도용신고를 하든.
아님 제가 닥치고 첫번째거 90만원
두번째꺼 100만원 다 내는걸로... 억울하지만,,,,,
저는 그 대리점을 어케하고싶거든요 !!!
완전 그 대리점 그 싸가지없는 기집애를 !!!
아니 어른이 가서 했다고 무슨 요즘 핸드폰을 80만원에 팝니까?
진짜...................... ㅡㅡ
아버지는 연락이 안되구요;
제가 두번재꺼 명의도용신고하면 어떻게 되는걸까요? ㅜㅠㅡㅜ
아시는분들 많은 조언 좀 주세요....ㅜ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