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상대적 모두가 나의적 모두가 파괴적
눈 감고 팔을 휘둘러
하나 없지 믿을놈
정도가 high middle low
no! 모아니면 도!
테레사 아니면 히틀러
이얘기가 아니야 선과악을 믿지 않아
마찬가질거야 신들도
모두가 본능적이지 솔직히
그걸 가리지 못하면 사회적핌피
서로 아니라 믿지 근데 서로에 자아는 비밀
정상인척해도 똑같아
본능에 놀아나
짐승- 이성은 없어
현대판 정글 교회는 없어
내가왜 사냥터에 와있지
죽음만이 답인지
우주밖에 버려진 기분
야 니가 믿던 그분
그분은 어디가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