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애플사 등의 핸드폰들은 디자인서부터 기능까지
세계적으로 열띤 경쟁을 펼치며 뜨거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데요~
예전이라면 쉽게 나올거라 상상할 수 없었던 기능들이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아래의 제시 될 기능들도 유명사들에서 연구중이라고 하니 머지않아 우리의 손에 들어오게될 듯해요
예상되는 미래의 핸드폰들을 살펴보도록 하겟습니다^^
휴대하기 정말 편리할듯하네요 특히 손목형은 잃어버릴일이 없겠어요~
LG의 부채모양 폰은 도어락 같기도 하고, 태양열 충전은 충전을 잊었을때 편리하겠네요!
인텔은 회사특성답게 다양한 랩탑기능을 지녔다고해요~
LG의 폴딩폰도 이어폰을 따로 챙길필요가없어 하나의 MP3역할도 하겠네요!
디자인 상으로는 애플사의 투명폰이 정말 예뻐보이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조금 복잡해보이는 모토로라의 날개형부터.
삼성의 여러개를 겹쳐 크게 활용할 수 있다는 브릭폰은 한개에 얼마로 출시되려고 저런아이디어를 냈을까요^^;
SKY의 폰은 SKY특유의 깔끔한 디자인을 선보일 듯 합니다.
모토로라의 참새만봐도 항상 독특한 디자인을 선도하는듯해요
감지센서부터 각종 연결가능한 폰, 배터리 대용량 이어폰 내장 등
정말 다양한 기능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1.휴대폰이 매우 싸져서 소비자는 여러 개를 가지게 된다. 하나는 차에 설치될 것이다.
제조업체가 상품에 가치를 더하는 방법으로서 디자인과 패션을 활용할 것이다.
열쇠와 지갑도 휴대폰 기능에 흡수될 좋은 후보자들이다.
-(윌리엄 웹, 무선통신의 미래 중)
2.`감성 휴대폰`
우리는 현재 휴대폰으로 시각·청각·촉각 세 가지 종류의 감각을 소비한다. 감성 휴대폰이란 여기에 후각과 미각을 더한 `오감폰`에, 마음 상태에 자동으로 반응하는 이른바 `슈퍼 울트라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다.
3.머지않아 들고 다니는 휴대폰은 사라질 것-사람 귀 안에 심는 전화기.
몸에 휴대폰을 심으면서 맥박·체온·혈압 등 각종 건강 체크와 질병 예측을 가능케 한다. 현금이나 카드 없이 몸속에 있는 휴대폰만으로도 결제할 수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에서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 이용 등은 어떻게 할 것인지는 아쉬움이 남는 예측이다.
-(세계 최초 휴대폰 다이나텍을 개발한 `휴대폰의 아버지` 마틴 쿠퍼 박사)
4.최후의 진화는 `보이지 않는(invisible) 폰`이다.
실제로 골전도 전화기라든지 인체통신, 홀로그램 등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개념을 휴대폰에 적용하면
꼭 휴대하고 다니는 특정 디바이스 없이도 보고 듣고 통화하는 휴대폰을 만들 수 있다.
-(김채규 소장)
5. 모바일 예측 도구들이 인기를 끌 것이다.
예를 들면, 휴대폰 캘린더는 누군가의 위치를 파악하고, 자동으로 약속 일정을 잡으며,
사람들의 미래 활동과 관련된 광고를 내보낼 것이다. -(CIO.com)
6. 모바일은 건강의료와 관련해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스마트폰은 감기의 제1 방어선이 될 것이다.
또 스마트폰을 통해 간호사와 화상대화를 하고, 몇 가지 개인정보를 전송하며, 처방전 등을 저장할 수도 있을 것이다.
-(CIO.com)
7. 스마트폰이 모든 가정용 기기와 연결되면서 '스마트하우스' 개념이 현실로 나타날 것이다.
예를 들면, 식품을 쇼핑중인데 쇼핑 리스트를 잊었을 경우, 휴대폰을 통해 집의 냉장고에 연결하면 필요한 식품을 알 수 있다.
스마트폰은 이미 트위터에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이런 미래는 그리 멀지 않으며, 과학소설에서만 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 몹클릭스)
불가능할 것 같나요?
요새는 상상보다 기술이 더 빠르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