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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자식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ㅡㅡ

무서운세상 |2012.05.04 22:56
조회 4,761 |추천 21

요즘 개념없는 소수의 아줌마들때문에 요즘 젊은 엄마들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졌어요.

 

책방에선 소리지르고 뛰어다니질않나 (그러니까 교보문고사건이 일어난듯)

 

버스에서 (특히 뒤에 5자리) 애는애끼리  앉혀놓고 떠들고

아줌마는 아줌마끼리 같이앉아서 떠들더군요 ㅎㅎ.......

 

음악회에서는 애들뒤에다가 앉혀놓고 아줌마혼자 음악감상을 하더라구요

그 여자아이 둘은 서로 의자에 눕겠다며 싸움박질 (주변에있는사람들이 가재미눈처럼 째려봄;)

핸드폰벨소리 틀어놓고놀아서 또한번 사람들이 다 처다보고....

엄마라는건 5초정도 주의를 주고 다시 감상의 세계로 빠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클래식 감상을하면 뭐하는지 ....? ㅋㅋㅋㅋㅋㅋ 그렇게하면 고급스러워보이나..ㅋ

 

특히 지.하.철 .... 완전 애들있는칸에 절대 안탐.

흰바지입고있었는데 옆에 앉은 애앉고탄 아줌마가 신발있는쪽을 내 무릎위로 겹치게

올려놔서....회색으로변하고 ㅋ진짜 그 남자아이 신발을 손가락으로 밀어도

꿈쩍도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살인날뻔..ㅎㅎ

 

그리고 오늘도..ㅋ

지하철은 공공장소 아닌가요? 아주 자가용 탄 마냥 애가 설치는데

엄마라는 것은 같이 팔을 휘두르면서( 손을 뒤로 숨기는 제스쳐도함 필자는 머리를 맞을뻔)

애랑 "가위 ! 바위 ! 보!"라고 소리지르면서

놀아주질않나 ㅡㅡ

 

옆에서 눈치좀 채라고 처다보고 헛기침도 해봤지만 신경따위 쓰지않음ㅋ

 

오늘 5호선에서 아줌마 의상착의 : 보라색가방 크로스로메고 쇼핑백같은거 갖고있었음.

여자아이는 머리띠하고 빨간체크집업에다가 청바지 입힌 따님을 두신분

다른곳가서 그렇게 못배운티좀 내지마세요.

떠드는거 아니라고 교육시키지 못할망정

 

오히려 아줌마랑 애ㅅㄲ랑 짝짝꿍 웃고떠들고

듣기싫어서 mp3볼륨 고막터질정도로 틀어도 들릴정도니...

개념상실 ㅉㅉ

 

그리고 애ㅅㄲ가 어때서?? 저만 느낀게아니라 그 열차칸안에 있는사람들이

모두 조용히안시키고 저엄마는 왜저러니? 이런 눈빛으로 처다볼만한 행동을해서

애ㅅㄲ라고 지칭해도 아깝지않은표현인데요? 당해봐야 안다고 그냥 키즈카페처럼 떠드는것도아니고

얼마나 심했으면 그러겠나요? 누가 머라고 할때쯤 쏙 내리던데? 근데 요즘은 바로바로 말못함

하도 엽기적인 일이 많이생겨서 오히려 내 딸이 떠드는데 너가 뭔상관? 이런 마인드로 놀아주던데

그리고  서서 내리기 20초전엔 아주

동네 공원처럼 날뛰더라구요..어머니라는분이 ㅋㅋ

진짜 지하철에서 어느정도 교육안시킨 사람은 봤어도

이런사람은 또 처음보네.

추천수2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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