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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동굴카페가 있는 제주도의 차 박물관 [다희연]

마늘 |2012.05.05 09:02
조회 51 |추천 0

 

 

 

 

 

 

 

 

 

 

 

 

제주도에 놀러갑니다.

드라이브를 합니다.

이정표에 다희연이 보입니다.

이름이 예쁩니다.

찾아가 보기로 합니다.

 

 

 

 

 

 

도착합니다.

 

 

 

 

 

 

 

 

 

주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600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64-782-0005 입니다. 

 

 

차를 주차합니다.

 

 

 

 

 

 

작은 정원이 있습니다.

따라 들어갑니다.

주차요원이 카트를 탈꺼냐고 물어봅니다.

카트를 타면 다희연의 이곳저곳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빗방울이 하나둘씩 떨어집니다.

다음에 보겠다고 합니다.

 

 

 

 

 

 

작은 연못이 보입니다.

세련된 연못입니다.

 

 

 

 

 

 

입구를 찾아 더 깊숙히 들어갑니다.

 

 

 

 

 

 

구석에 의자와 벤치가 보입니다.

쌀쌀합니다.

빨리 안으로 들어가기로 합니다.

 

 

 

 

 

 

네잎클로버의 행운을 준다고 합니다.

네잎클로버하니 나폴레옹이 생각납니다.

고등학교때 뒷산에서 종종 마시던 양주입니다.

 

 

 

 

 

 

실패도 많이 합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입니다.

 

 

 

 

 

 

다양한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다희연 전단지를 가져옵니다.

지도가 보입니다.

상당히 큰 박물관입니다.

다희연 차 박물관은 제주 청정지역에 위치한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용암 동굴계의 품안에 아름답게 자리잡고 있다고 합니다.

차 관련 유물 및 다완 등의 예술품을 전시 보존 연구하는 차 박물관이라고 합니다.

한국 차 문화의 전통을 느낄 수 있는 유물과 400여 점의 다완을 보유하여 다양한 주제의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주의 자연혜택이 가득한 원시림을 개간한 6만여평의 녹차밭안에서 녹차와 관련된 각종 체험 프로그램, 국내 유일의 동굴 관람, 다례교육등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녹차 관련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박물관을 둘러봅니다.

녹차는 채엽시기에 따라 구분하기도 합니다.

수제차와 1번차와 2번차,3번차,전지로 나뉩니다.

 

 

 

 

 

 

녹차에 대한 정보도 쓰여 있습니다.

녹차를 만들기 위한 과정도 쓰여있습니다.

공부합니다.

 

 

 

 

 

 

차잎의 발효도에 따라 차의 종류가 달라지기도 한다고 합니다.

녹차의 가열법에 따라서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자세히 읽어봅니다.

장수의 큰 적인 동맥경화와 스트레스 이 두 가지를 모두 잡을 수 있다는 것이 녹차라는 글입니다.

앞으로 많이 마시기로 합니다.

 

 

 

 

 

 

사실 하루에 3~4잔 이상 마시고 있습니다.

 

 

 

 

 

 

다기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멋집니다.

 

 

 

 

 

 

다도구에 대한 설명도 쓰여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

 

 

 

 

 

 

녹차 씨앗도 보입니다.

부루마블의 은행은 씨앗은행입니다.

 

 

 

 

 

 

유기농 녹차에 대한 설명입니다.

 

 

 

 

 

 

녹차의 색과 향과 맛에 대해서도 쓰여있습니다.

이것저것 볼 것이 많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그릇이 예쁩니다.

탐만 냅니다.

 

 

 

 

 

 

위의 그릇을 다완이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다완에 대한 설명이 쓰여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전시관이 있습니다.

 

 

 

 

 

 

차의 어원에 대해 쓰여 있습니다.

 

 

 

 

 

 

 

붓글씨가 멋있게 쓰여있습니다.

 

 

 

 

 

 

 

 

다희연에 대해 쓰여 있습니다.

 

 

 

 

 

 

 

건물내 지도가 있습니다.

 

 

 

 

 

 

녹차냄새가 강하게 납니다.

좋습니다.

 

 

 

 

 

 

차 박물관입니다.

영어로는 티 뮤지엄입니다.

 

 

 

 

 

 

녹차 화장품도 있습니다.

 

 

 

 

 

 

구입할지 말지 망설입니다.

망설이는 제품은 안사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을 기약합니다.

 

 

 

 

 

 

귀엽습니다.

화장실에 갑니다.

 

 

 

 

 

 

손을 닦습니다.

녹차비누가 보입니다.

다희연에서는 거의 모든것이 녹차입니다.

 

 

 

 

 

 

화장실 밖으로 나옵니다.

다희원의 전경사진이 보입니다.

 

 

 

 

 

 

전단지들도 보입니다.

 

 

 

 

 

 

동굴카페가 보입니다.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화살표를 따라 갑니다.

 

 

 

 

 

 

밖으로 나옵니다.

 

 

 

 

 

 

동굴카페와 짚라인이 있습니다.

 

 

 

 

 

 

짚라인입니다.

보기만해도 아찔합니다.

 

 

 

 

 

 

녹차밭이 보입니다.

다음에 와서 카트를 타고 보기로 합니다.

 

 

 

 

 

 

다시 화살표를 따라 갑니다.

 

 

 

 

 

 

 

내리막길이 보입니다.

내리막길은 편합니다.

 

 

 

 

 

 

작은 광장도 보입니다.

비보이 댄스를 하고 싶어집니다.

 

 

 

 

 

 

동굴같은 느낌이 납니다.

 

 

 

 

 

 

유적들도 보입니다.

 

 

 

 

 

 

가로등도 보입니다.

어두울때 유용합니다.

 

 

 

 

 

 

다담 동굴카페에 도착합니다.

이곳은 차를 파는 카페입니다.

 

 

 

 

 

 

문이 보입니다.

 

 

 

 

 

 

해로동혈이 보입니다.

살아서는 같이 늙고 죽어서는 한 무덤에 묻힌다는 뜻입니다.

생사를 같이하는 부부의 사랑의 맹세를 비유한 말입니다.

 

 

 

 

 

 

땡깁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동굴입니다.

몇초를 걸어갑니다.

 

 

 

 

 

 

카페입구가 보입니다.

 

 

 

 

 

 

신기합니다.

 

 

 

 

 

 

정말 카페가 있습니다.

 

 

 

 

 

 

커피와 음료를 팔고 있습니다.

눈으로만 봅니다.

카페를 한바퀴 둘러봅니다.

 

 

 

 

 

 

꽤 넓은 카페입니다.

다음에 와서 여유있게 즐기기로합니다.

 

 

 

 

 

 

동굴카페에서 나옵니다.

 

 

 

 

 

 

오르막길을 올라갑니다.

오르막길은 힘듭니다.

 

 

 

 

 

 

돌은 검습니다.

 

 

 

 

 

 

비가 왔었습니다.

빗물이 고여 있습니다.

1시간가량 차 박물관을 구경했습니다.

살짝 지칩니다.

차로 돌아옵니다.

 

 

 

 

 

 

시동을 켭니다.

 

 

 

 

 

 

간식을 먹으러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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