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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사시는분들 꼭봐주세요!!!!!!!집단쿠다당햇ㅇㅓ요..☆★

..... |2012.05.05 09:18
조회 344 |추천 4

안녕하세요 저는 청주사는 20살 여자입니다

5월3일 목요일 충대중문에서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친구들이 집단구타를당했어요

저는 아르바이트를 하고있고 남자친구는 알바쉬는날이라 오랜만에친구들과 충대에가서 술을먹었어요

어느정도 먹은상태에서 남자친구는 술애**바퀴에서 나왔대요..... 남자친구가 술을먹으면 항상 펀치게임있죠 그걸하는성격인데.... 그게임을 하려고 걸어가다 그앞에서 시비가 붙었답니다.. 그쪽도 세명이었구 남자친구쪽도 세명이었대요... 그세분중에 한분을 남자친구가먼저때리긴했습니다... 그건잘못했습니다...

그런데 상대편 세분이 남자친구 하나를 짓밟았다네요.. 그걸보고 남자친구 친구들은 말렸죠...

말린친구들도 같이맞았습니다.. 한명은 턱이나가서 평생 철심을 밖고 살아야하고요 한명은 다리힘줄이늘어났대요... 제남자친구는 눈에 핏줄터지고 골반쪽.. 머리....얼굴.. 다리... 정말 말로표현할수가없습니다..

증거사진으로 디카로사진을 찍어놓긴했는데 급하게 피시방으로 오느라 들고오지못했네요...  사진은 다시첨부해드릴게요.. 여기서 제일중요한건 그주위에 사람들도 많았는데 신고해주신분이 한분도 없었네요....

발로 머리를 밟히고 얼굴을차이고 하였는데... 그리고 그 상대편 세분들은 도망을갔습니다... 남자친구 아무것도 기억이 안난데요...경찰에 신고를 했구 기다리는 중이긴하지만 정말초조해요... 도와주세요 그날 보신분들 증거가 될만한것들좀 댓글달아주세요... 얼굴기억하신분들도요.. 아시는분들은 제발 쪽지좀주세요..  제 남자친구가 술을 과하게 먹은것도 잘못... 먼저때린거 다잘못했어요... 다 알고 왜그랬을까 후회하고 있어요... 하지만 사람이 취하면 딱 티가 나잖아요.. 그러면 좀 이해좀해주셨으면 안됐을까요?... 제가 너무이기적인건가요? 지금 집밖으로 나가긴커녕 허리 다리가 아파서 잘움직이지도 못해요

잘때는 머리 맞은대가 너무아파서 똑바로 누워서 잠을못자구요...

저도 지금 당황ㅎㅐ서 내용이 뒤죽박죽일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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