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가 유희성은 “김준수가 처음 모차르트에 도전할 때처럼, 장현승군도 첫 도전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지만 뮤지컬에의 도전에 대한 열정적인 모습,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내는 것에 대한 의지가 강렬했기에 캐스팅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장현승은 “‘모차르트’라는 매력으로 똘똘 뭉친 인물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 몰입하고 있다”며 “준수 형이 워낙
완벽한 무대를 보여줬었고 또 함께하는 은태형도 워낙 실력이 뛰어나신 분이라 첫 도전이 많이 부담된다”고 털어놨다.
와우 축하드려요!! 샤준수님 뒤를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