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평소에 자기 전에 판을 즐겨보는 23세 흔녀 입니다.
오늘 친구들과 놀러가기 위해 필요한것 좀 사려고 용인 동백 이마트를 갔습니다.
그러던중에 친구가 놀라며 이걸 보라고...........
보았더니
주위에는 소라 게? 소라게가 맞죠?........ 이렇게...낙서라고 해야하나요...
이렇게 다 그립이 있더라고요 주위에는 이 소라게를 키울수 있는 집들을 팔았구요
요렇게~!
움직입니다 사진이라 .... ;;
그때 어떤 아이가 와서 신기하다며 사고 싶다고 엄마한테 칭얼거리더라구요
단호하게 안된다는 엄마의 손에 이끌려 떠나자 마자 아이들이 우루루 몰려와서 신기하다고
구경했습니다.
근데 저희는........이걸 보면서 신기하지도..........그림이 이뻐보이거나 잘그렸거나 그런것도 없이
아 좀 그렇다.................였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들하고 작은 논쟁이 생겼는데
이것을 학대라고 봐야하나................ 그냥 그럴수도 있는거다 라고 봐야하나........
얘기를 하던도중 판에 올려보자! 라는 결론을 내렸어요
소라게를 저렇게 파는거 보니까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