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용인 동백 이마트를 갔다가 ...

따라쟁이? |2012.05.05 17:57
조회 797 |추천 0

저는 그냥 평소에 자기 전에 판을 즐겨보는 23세 흔녀 입니다.

오늘 친구들과 놀러가기 위해 필요한것 좀 사려고 용인 동백 이마트를 갔습니다.

그러던중에 친구가 놀라며 이걸 보라고........... 

 

보았더니

주위에는 소라 게? 소라게가 맞죠?........ 이렇게...낙서라고 해야하나요...

이렇게 다 그립이 있더라고요 주위에는 이 소라게를 키울수 있는 집들을 팔았구요

 요렇게~!

움직입니다 사진이라 .... ;;

그때 어떤 아이가 와서 신기하다며 사고 싶다고 엄마한테 칭얼거리더라구요

단호하게 안된다는 엄마의 손에 이끌려 떠나자 마자 아이들이 우루루 몰려와서 신기하다고

구경했습니다.

근데 저희는........이걸 보면서 신기하지도..........그림이 이뻐보이거나 잘그렸거나 그런것도 없이

아 좀 그렇다.................였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들하고 작은 논쟁이 생겼는데

이것을 학대라고 봐야하나................ 그냥 그럴수도 있는거다 라고 봐야하나........

얘기를 하던도중 판에 올려보자! 라는 결론을 내렸어요

 

소라게를 저렇게 파는거 보니까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